어릴때 읽던 책들 말도 안하고 다 버림 얼마나 많이 버렸는지 책꽂이가 텅 비었네 언젠가 버려야 되는건 맞지만 말도 안해주고 속상해 쓰레기장에 박스채로 쌓여있는거 그나마 아끼던 책 찾겠다고 뒤적거리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관뒀다 누가 주워가서 읽어줬으면 그때까지 비만 내리지 않아줬으면
의절 ㄱㄱ
미안하다고 하더라 생각이 짧았다고, 그래도 마음이 공허하다 책꽂이 텅 빈거 보니
너도 아빠 물건 버리자
존나 야만인이네
아...
이런 사연은 볼때마다 안타깝다...
아 진짜 속상하겠다 토닥토닥
저기 읍내에 안 쓰는 지게 있는데 필요해?
아..나도 이런 적 있는데 화도 나지만 서럽더라 내 추억들이 사라진 거 같아서 미리 말해줬으면 몇 권이래도 빼놨을 텐데 속상하겠다ㅠ
힘내세요 - dc App
나도 그런 적 있음… 슬프더라
서럽겠다...
가슴 찢어지네 ㅅㅂㅠㅠ
너는 안버린게 어디냐 감사하게 생각하자
너는 버려졌나보네 힘내라
얘는 뭐 이런글에서 우월감이라도 느낄려고 하노 ㅋㅋ
병신
@ㅇㅇ(112.148) 병신
@ㅇㅇ(112.148) 대놓고 긁으려 쓴 글에다가 왜 긁혔냐니 ㅋ
이런 글 독갤에 꽤 올라오네
?? ㅅㅂ거
안돼ㅜ
아빠 주식 팔아버렷
유희왕카드 뺏어서 버리는 짓거라도 욕 뒤지게 처먹어야 되는데 책을 말도없이 쳐버리는 부모는 대체 뭐냐
진짜 자기 건 안버리면서 남의 건 왤케 버리는지...
주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