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플라톤의 국가론
3.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4. 홉스 리바이어던
5. 루소 사회계약론/에밀
6. 벤담 파놉티콘
7. 밀 자유론/공리주의
8. 아담 스미스 국부론
9. 쇼펜하우어 에세이
10. 다윈 종의 기원
11.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추측과 논박/역사주의의 빈곤
12. 카 역사란 무엇인가
13. 로크 통치론
14.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15. 볼테르 관용론
16. 마르크스 공산당 선언
17.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니코마코스 윤리학
18. 푸코 감시와 처벌
19.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20. 프롬 소유냐 존재냐
21.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2. 칸트 형이상학 서설/순수이성비판/실천이성비판
23. 히틀러 나의 투쟁
24. 카뮈 시지프 신화
이정도 . 내가 독서를 권하고 강연도 할 것 .
물론 나는 위의 책을 다 읽고 이해한 상태.
막줄보고 비추
나의 투쟁 써주려 했는데 이미 있네
추가하자면, 마키아밸리의 군주론이 있겠다.
내 자식은 풍요로운 인문학 기반을 다지고 사회에 진출하게 될 것.
님 좋다는 여자가 있을까?
니가 도갤판 이지성이냐 ㅋㅋㅋㅋㅋ
주룩비 // 저정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읽히고 가르치면 자기가 알아서 서울대 발로 걷어차고 들어갈 것.
결국은 서울대네ㅋ 애기한테 선택권이 있다면 이런 부모 No할건같ㅋㅋ
58.228 // 서울대가 꼭 아니어도 좋다. 단지 나는 내 자식이 시정잡배로 크지만 않길 바랄 뿐이다.
칸트의 저 세 권을 다 이해했다고? 대학교수들도 어려워한다던데?
222.112 // 그런 자들은 대학교수라고 볼 수 없다. 어려운 것은 맞지만 교수라함은 모름지기 저것을 이해하고 논문 쓰는 사람이다.
사마천 사기 추천해. 카 역사란 무엇인가 명작이지.
로만가리님 말투 매력있어요
다 읽고 이해한 상태 ㅋㅋㅋ 사놓고 처박아 놓은 상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