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책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손이 잘 안 간 작가들이 있는데

토마스 만, 플로베르, 발자크, 스탕달임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미뤄뒀는데 슬슬 읽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