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찌질함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끝도 없이 툭툭 튀어나오는 쿨찐식 유머는 경지에 오른 느낌이고
걍 순수 감탄스러움
그 부분이 너무 매끄러워서 오히려 한발 더 나가서 철학적 주제의식 같은걸 끼워넣을때 좀 삐그덕거리게 느껴지는거 같기도 한데 뭐..
3부작 잘 마무리하고 노문상 받았음 좋겠다 ㅎㅎ
정확히는 찌질함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끝도 없이 툭툭 튀어나오는 쿨찐식 유머는 경지에 오른 느낌이고
걍 순수 감탄스러움
그 부분이 너무 매끄러워서 오히려 한발 더 나가서 철학적 주제의식 같은걸 끼워넣을때 좀 삐그덕거리게 느껴지는거 같기도 한데 뭐..
3부작 잘 마무리하고 노문상 받았음 좋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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