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독서 많이 했는데 고전소설 위주로 250?권 정도 읽은듯 이유는 재미도 있고 의무감도 있고 막 딱히 독서를 한다고 뇌가 좋아지거나 이런것도아님 글 빨리 읽을 수 있게된거? 이거 하나임 근데 헤르만 헤세 독서의 기술이라는 책처럼 독서 찬양하는거 보면 뭔가 더 잇나? 싶음 그사람도 나처럼 고전소설 위주로 읽었던데 - dc official App
재밌고.. 굳이 이유를 덧붙이자면 일시적인 도파민이 터져나는 현대 세상에서 꼭 필요한 취미라고 생각함.. 지속적인 도파민
다른 장르도 읽어보삼 뭐 비문학도 부문별로 많고
책의 세계로 들어가서 일상을 잊을수있는 휴식도 좋은 장점중 하나일듯
소설은 안 읽고 인문 서적을 즐김, 전혀 예상치 못한 관점을 마주하고 그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과정의 그런 지적 자극에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독서의 동력을 얻음
상식 늘어남. 어휘력 늘어남 이정도?
잠이잘옴
미적 쾌감 삶에 대한 연민 등등 - dc App
관능적 향유랑 가치관,미학관 확립하는 것
취미에 장점을 따지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문장보면 기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