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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를 햄릿으로 처음 읽어보는데 집중해서 읽고 생각에 잠겨서 책 몇 번 더 뒤적거렸음.
햄릿의 복수를 위한 고뇌와 갈등이 더욱 비극을 깊게 만드는게 아이러니하더라
아마 근시일내로 다시 한 번 꺼내서 읽어보지 않을까 싶네
처음 기록할때는 3.5였는데 생각하고 지금 또 곱씹으면서 글 써보니 더 높일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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