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된다
근데 설명하려 드는게 너무 반감든다
페미니즘은 여러 생각들 중 하나인데
이것만이 참된 진리라고 여기는 태도가 별로다
종교가 딱 그짝이지
신념은 좋으나 대화할때도 그렇다면
그게 전도지 대화겠냐
정합성도 부족해서 상황에 영향 많이 받는다
흑인 차별로 끌어와 설명많이 하던데
내적인 논리의 부족때문 같기도 함
혐오가 차별받는 것 이라던데
같은 짓을 남자가 할때랑
여자가 할때랑
잣대가 다르다는 게 논리적으로 설득이 안된다
근데 설명하려 드는게 너무 반감든다
페미니즘은 여러 생각들 중 하나인데
이것만이 참된 진리라고 여기는 태도가 별로다
종교가 딱 그짝이지
신념은 좋으나 대화할때도 그렇다면
그게 전도지 대화겠냐
정합성도 부족해서 상황에 영향 많이 받는다
흑인 차별로 끌어와 설명많이 하던데
내적인 논리의 부족때문 같기도 함
혐오가 차별받는 것 이라던데
같은 짓을 남자가 할때랑
여자가 할때랑
잣대가 다르다는 게 논리적으로 설득이 안된다
- dc official App
글 정리 좀 해라 못읽겟다
ㄴ 니가 이해못하는거같은디
한국에선 페미니즘은 사회학자들한테나 있지 실생활이나 인터넷에선 전혀 없다. 남성 혐오적 발화를 일삼으면서 자신을 인류사 최후의 페미니스트나 되는 양 비장하게 전투적 의지를 불태우는데.. 정작 진짜 페미니즘은 남자를 굉장히 불쌍한 존재로 바라본다 이거야.. 예를 들면 '남자가 그거 하나도 못 드냐? 그래서 어디 남자구실이나 제대로 하겠어?' ' 어디서 남자새끼가 그만한 일로 질질 짜고 자빠졌어?' '남자가 그 정도는 참아야지' 이게 얼마나 남자에 대한 심각한 폭력인지를 처음으로 지적한 게 페미니스트들이고.. '여자를 보호한답시고 되도 않는 허세에 몸부림치는 남자들이 얼마나 어리석인지를' 처음으로 지적한 게 페미니스트들이란 말이지. 페미니즘은 남성 여성이라는 사회가 덧씌운 프레임을 벗어나
인간 대 인간으로서 소통하고 더불어 살아가고 인격적 만남을 가지는 동반자로 다시 서자는 사회학적인 조류다. 남자랑 싸워서 여자의 힘을 되찾자는 게 아니다. 그거야말로 남녀 갈등과 불화를 부추기고 사회를 파괴하는 메갈리아 종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ㄴ넷상에서 본 페미니즘 관련 글 중에서 가장 공감된다
123.248/ 그런 얘기가 대두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