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사의 보트위의세남자를 읽고있는데

130페이지 정도 읽음

그런데 뭔가 답답한거야

못 읽는 건 아닌데 너무 여러 번 읽게 만드는 거 있잖아


비슷한 사례로 찾아봤는데 위 짤 같은 상황이거든

(같은 책은 못 찾아서 다른 책 다른 번역가 예시임)

내 경우에 저 짤 속 

문예 문장은 다소 버퍼링이 걸리다 이해가 되고

민음 문장은 이미지가 바로바로 그려지는 편


근데 원래 소설이 그런지 번역이 어렵게 된 건지 나는 몰루


다른 거 산다고 술술 읽히리란 보장만 있으면 교체하지만 

딱히 정보가 없는 경우 형들은 보통 어떻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