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구 있으면 내가 잘못된 길로 들어설 때마다 외면하지 않고 냅다 들이박아서 바로잡아줄 것 같음

기요가 도련님을 두고 좋은 사람이라고 했던 이유가 점점 이해된다

콩깍지가 없진 않았겠지만 딱히 틀린 말도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