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갤 타령임? 갤에서 호응이 없는 게 오히려 이상하고 극찬하는 게 당연해 보이는 건데. 그럼 여기서는 유키오만 빨아야 하나? 문장을 잘 쓰고 스토리가 약한 건 또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네.. 그럼 평단이나 독자나 김애란의 문장만 보고 평가했단 말인가? 이 무슨 얼토당토 않는… 빠심 제외하고서라도 냉정하게 지금 국내 작가중에서 김애란이 가장 잘 쓰는 작가는 맞음. 심지어 등단할때 부터 주목받았고 늘 한결같이(장편제외)질 썼는데 당췌 무슨 소린지. 그 사람이야말로 김애란 소설 읽어는 봤는지 의구심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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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데라 본문에는 뭐 김애란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람인 것처럼 말해놓고선 미시마한테는 니 주관적인 입장만을 고수하면 뭐 어쩌자는거냐? 음음
@쿤데라 그러면 남의 의견도 흘려들으며 허락해줄 줄 알아야지
@쿤데라 왜 미시마 까는거냐? 동양서양에서 다 평이 좋은 작가인데 안목 없는거 봐라 이거
까는 게 아니라 그냥 여기서 누가 찬양하는 정도는 아니라는 거. ㅇㅋ? - dc App
@ㅇㅇ(104.28) ㄹㅇ
@쿤데라 동양 탑 50 작가에 미시마는 들어오겠지만 김애란은 음.. 여기까지 할게 ㅇㅇ
50? ㅋㅋ 나한테 뽑으라 그럼 유키오는 150위 안에 들어오려나.. - dc App
@쿤데라 팩트는 미시마 찬양할 정도 맞고 공식적으로 비교했을 때 김애란 같은 사람이랑 비교하는 게 안타까울 정도임.(김애란 글 잘 쓰시는 분 맞지만 클라스 차이가 너무 많이 남) 미시마는 동양 문학사에서 빠질 수가 없는 인물이고 일본 정치사에서도 빠질 수가 없는 영향력이 니가 생각하는 정도를 뛰어넘은 사람임. ㅇㅇ
@쿤데라 공식적인 걀과로만 쳤을 때 아사히 기준 1천년 일본 문학사에서 미시마가 10위임 ㅇㅇ 50위는 충분히 들어
그럼 지금처럼 계속빠셈… 나한테 절대 그정도 작가는 아님. 그리고 이미 이루어 놓은 공을 가지고 공격하면 김애란의 대리인은 아니지만 할말이 없네. 안 그럼? 유키오 좋지. 좋은데 나는 김애란의 글이 더 와닿음. 편애에 이유가 없자나. - dc App
@쿤데라 얘는 진짜 모순적이네 김애란 옹호할 때는 외부 평가 사용하더니 미시마 깔 때는 자기 줏대만 들이밈
@쿤데라 니 입장에 수긍해주는 사람이 없는 거 보면 답 나오지 않니? 난 미시마 안 빠는데? 미시마가 빨릴 정도의 사람이라 한거지? 지금도 왜 허수아비 공격을 하고 있니? 넌 공부나 좀 해라. 편애인 걸 알면 본문 내용이랑 댓글 헛소리 좀 고쳐라. 뭔 김애란을 미시마급, 더 나아가 미시마 윗배로 놔두고선
이새끼도 문맥을 못 짚네… - dc App
@쿤데라 니가 김애란이 공적으로도 인정잗고 독자들한테도 독보적이라매 일단 여기 민심은 미시마가 훨씬 높고 독보적이며 공적으로도 역사상 최고 거장 라인업인 미시마랑 그냥 글 잘 쓰는 김애란이랑 비교 불가라고 뭘 계속 우기먄서 갸똥철학을 들여놔
@쿤데라 문맥을 못 짚거나 논리적 오류를 범하는 건 너만 하고 있어. 단체로 너를 지적하는 이유를 모르겠니?
쌉소리 그만해. 니 댓글 다 읽었는데 그냥 쌉소리네. 올려치기? 기가차서 ㅋㅋ 그냥 쌍욕 하면서 공격하삼 누구처럼 ㅇㅇ 그게 더 진장성 있음 - dc App
@쿤데라 니가 지금 말한 거 단 하나도 논리적이지도 타당하지도 않다고 니 댓글 하나하나 친절히 지적해주는거야 ㅎㅎ
난 니 댓글의 논리가 더 기가참 ㅋㅋ - dc App
@쿤데라 아니 왜 쌍욕을 해? 논리적 비약과 허수아비 공격, 논의범주 파악의 오류를 막 범하는 불쌍한 중생 상대로 내가 왜?
@쿤데라 그래그래 친구야 그렇게 정신승리하고 공부나 열심히 하자. 고등학생 같은데 국어 성적이 심히 우려된다.
그렇게 얘기한다고 니가 그런 사람이 되는 게 아냐; 내가 너를 병x:이라고 생각한다니까 무슨 소리임? - dc App
@쿤데라 잣대는 고무줄이고 비판은 낙인찍기임. 본인 감상은 '정설’이고 남의 분석은 '팬심'이라 우기는 수준이라 더 대화할 가치가 없음. 욕설 사용까지 수준이 그대로 들어남. 그저 “아비투스” 주관을 객관인냥 써놓고 아니라 해봤자 댓글은 다 답을 준다.
두근두근 내 인생 존나 별로였는데 단편은 좀 궁금하네
한강>>>>>>>>>>>>>>>김애란 :) :) :) :) :) :) :) :)
객관적 팩트가 입증함
미시마단이 활개치는 갤에서 이런 용기 있는 발언 존중함
그 어떤 평가가 진리 그 자체겠냐만, 너가 죽기 전까지 접하게 될 문학 평론을 통틀어 김애란이 미시마보다 높이 평가받는 날은 안 올 거야... 김애란은 좋은 작가지만 위대한 작가가 되지는 못했을 뿐인 거고. 차라리 너의 주관을 솔직하게 옹호하며 난 김애란이 좋다고 미는 게 진솔하고 유익해. 이런 저런 잣대로 저글링한들 잘 안 먹혀...
아니.. 당연히 나의 주관이지 내가 언제 객관적이라고 했음?? 그냥 다 내 ‘주관’이야;;; ㅇㅋ????? - dc App
@쿤데라 주관을 인정했으면 간주관이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인정하겠지?
김애란을 유키오보다 더 좋아하는 건 지극히 내 주관이라고 이 사람아;; - dc App
@쿤데라 그렇지만 넌 미시마에 대한 사람들의 호응은 주관적이라며 내려 치지만 너의 주관만은 마치 더 높은 객관과 일치하는 것처럼 구니까 반발이 일겠지. 그냥 너의 뇌속 주관으로만 김애란이 짱이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네 보통은 미시마가 비교 불가급이고.
.. 그럼 그렇게 생각하셈. 그게 정답임. - dc App
@쿤데라 내가 보기엔 너빼고 다 이미...
논리적 오류가 너무 많네
님이 여기 댓글 수준 봐보삼. - dc App
댓글에 너무 많다는 뜻
@쿤데라 니가 주장하는 말이 딱 ‘우리 아빠가 여포보다 강함’ 이라는 소리랑 다를 바가 없는데 이런 헛소리를 ‘아몰랑 내주관임도르-’ 로 똥 던지고 도망가는 식의 주장을 들여놓치마.
니가 김애란이 미시마보다 낫다고, 김애란이 한국 문학 촤고라는 것을 ‘주관‘으로 밀고 갈거면 미시마가 최고고 김애란은 쩌리라는 ’주관’에 대해 비판을 하지마 그럼. 내 주관으로 김애란은 미시마는 커녕 한국에서도 그저그래
여기 글 쓰는 애 천재임 김영하 좋아하는 애임 김영하 좋아하면 천재임
이 글쓴애 천재 맞음 독갤에 글 많이 쓰고 김영하 좋아하는 애임
겉절이라고 다같이 폄하하는 게 있어서 그런지 실력에 비해 내려치기 당하는 거 같아 근데 스토리가 부족한 건 맞는 거 같은데 그러니까 유독 장편이 약하고 그래서 더 내려치기 당하는 듯
장편은 확실히 단편의 그 필치가 안 나와. 뭐 작가가 해결해야할 숙제지. - dc App
내려치기도 여기서나 당하지 시장에서는 적적히 평가 받는 다고 생각. 대중들도 장편은 별로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 나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무엇보다 미시마를 비교점으로 놓고 저열하게 내려치기 하는 게 짜증났달까? 그냥 김애란 별로 라고 해도 될텐데 말야. 그 지저분함이 짜증나서 글 적음. - dc App
@쿤데라 맞아 작가들이 뽑은 작가인가 소설인가에서 1위 여러번 했던 거 같은데 유독 김애란이 억까가 많이 붙더라 김애란한테 열등감있는 동종업계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예술은 줄세우기 하는 분야가 아니고 요즘 같은 시대에 꾸준히 책 써주는 게 얼마나 고마운데 못 까서 안달인지 모르겠어
@쿤데라 나 우울증 있을 때 버티게 해준 작가라 고마운 작간데 누구한테 위로 주고 삶을 버티는 데 도움을 줬다는 거 자체만 해도 좋은 작가인 거 아닌가
그런 개인적인 이유에서 좋아할 수도 있는 거지. 무엇보다, 김애란은 잘 써. 정말 잘… 내가 김애란 하고 뭐라고 두둔을 함? 나도 일개 독자일 뿐인데. 다만 글을 잘 쓰는 작가라 좀 더 ‘정직’하게 평가 바라길 바랄 뿐이지. - dc App
@쿤데라 맞아 문장, 문체도 부족하다고 까는 사람이 있는데 이건 진짜 억까임 이게 부족하면 독자한테는 몰라도 작가들한테까지 인정받을 수 없을 테니까 근데 너무 신경쓰지 마 잘 쓰는 작가인 거 다 알아 몇몇 억까가 붙은 거지
@쿤데라 대체 누가 저열하게 까내렸는데 미시마를 비교점으로 두면 왠만한 거장들도 문장력, 스토리텔링 모두 미치지 못하는 사람이 태반이고 원글 댓글에서도 미시마랑 비교하기는 그렇다는 게 김애란이 하급이라는 것보단 미시마가 너무 상급이라는 건데 너는 김애란이 탑급인데 미시마 상대로 쩌리인 게 싫으니까 남의 의견은 존중 안하고 그저 폄하와 내려치기라고 인식하고
@쿤데라 주관적으로라도 김애란이 미시마보다 위면 타당한 근거를 내놔야지. 그렇지도 못하면서 김애란이 미시마 상대로 쩌리라는 인식을 부정하고 글을 쓰고 있어. 누가 김애란 저열허게 까내린다는 건 이유도 없이 쓰레기라고 비난이라도 해야 성립되는데 그런 댓이 전혀 없는데? 니가 피해망상으로 여기꺼지 온 거잖아. 김애란이 문장은 좋은데 스토리가 약하다.는
@쿤데라 김애란에 대한 보편적 평가이고 니도 그 부분을 내심 인정해서 장편의 실패의 원인으로써 작용함을 순응하고 있는거 아니야? 왜 이런 니가 주관이라며 근거도 없이 미시마를 내려치기 하는 것과 달리 예시까지 들어주며 구체적으로 평가하는 것에 대해 정직하게 평가되지 못한다, 라고 자의적으로 생각해?
@쿤데라 장단점을 같이 말하면서 구체적으로 비판하는 글에 이렇게까지 긁혀놓고서 근거도 없이 서열화한 것을 그저 주관이라고 포장하면 그게 원색적 비난이랑 다를 게 없는데 여기에 대한 지적이 없을 거라 생각한거야? 지금 본인이 전개한 논리가 타당하다고 생각한 거고? 주관이라고 포장하면 타당성을 갖는다는 논리는 어디서 배운거임?
@쿤데라 누가 여기서 내려치기했는데 ㅋㅋㅋㅋ 미시마랑 제대로 비교 상대가 될 수 있는 작가가 한국 문학사에 있나? 할 정도로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급이 엄연히 다른데 비교불가라고 했다고 내려치기라고 생각하면 그냥 혼자 무인도 하나 사서 거기서 살아야지. 니가 말하는 태도를 보니 니가 김애란을 읽기나 했냐는 본문 글을 그대로 대입할 수 있을듯.
@쿤데라 ”미시마랑 비교된다는 거 자체가 얼마나 인정받는 건지 알기나 하고 이런 글 쓰는거냐“고 되묻고싶다고. 원글 글쓴이가 미시마를 인용한 건 미시마가 본인 기준 피크라잖아. 실제로 그리 평가받는 작가고. 종국적으로 1.저열하게 내려치기는 없음 2.김애란 내려치기도 없음 3.김애란에 대한 주관적 비판(장단점) 모두 논한 글만 있었음. 이게 사실이야
@쿤데라 ‘문장은 강한데 스토리가 약한 건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 이 내용 자체가 니가 얼마나 편협한 시선에서 상대의 의견을 수용하는 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그냥 스토리 약하다는 말이 듣기 싫은거고 위에서 지적당하니 미시마랑 비교했을 때 쩌리 추ㅏ급 당하는 게 핵심이라며 궤변이나 들여놓고 에휴 다시 들여다봐라.
@쿤데라 정직하게 평가되기를 바란다면서 편애와 주관을 들이밀며 평가를 반박하는 건 무슨 모순적 논리야. 정신차려 친구야. 편애랑 정직한 평가는 배타적 관계야.
우미관 결투 벌어졌다고 해서 구경 왔습니다 ㅎㅎ
ㅂㅅ
곧 작가 비교 갈드컵 금지하라는 글 올라오겠네 - dc App
우매함의 봉우리 최정상에서... - dc App
황석영 이문열 김영하 김연수 김경욱 윤성희 은희경 조경란 등 내가 볼 때 김애란보다 더 나은 생존하는 국내 작가도 한 트럭인데
황석영, 이문열, 김영하, 김연수 정도 빼면 비비지도 못 하고 그마저도 지금 폼으로 보면 김영하, 이문열은 비비지도 못 하는데 무슨 한 트럭임? 김경욱 윤성희 조경란 책 읽어보기는 했냐? 김애란 하고 비비지도 못 해 이 사람아.. - dc App
@쿤데라 할 말을 잃었다.
@쿤데라 김경욱이나 김영하처럼 본인 문학 세계 구축하면서 잘 쓰는 게 진정한 작가인 거지. 김애란은 그냥 예쁘고 정갈한 문장과 저널리즘적 감각 + 극작과에서 배운 서사 작법이 전분데 무슨 소리임??
내가 국내 작가 안 읽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왠만한 작품은 다 읽었는데 한 트럭이라면서 기껏 비교한 작가군이 저거야? 차라리 한강이나 구병모를 정유정을 집어 넣던가. - dc App
뭐? 김경욱이 자기 세계를 구축? 어이가 없네..김경욱 작품 읽어 보기는 했냐? 그양반 작품 활동 한지가 몇 년인데 제대로 된 작품 하나 없는데 뭔 소리냐 ? 김경욱 글 진짜 존나 못 씀. ㅇㅋ? 김영하는 소설 안 쓴지가 10년이 다 되가니까 소설가라고 이야기하기도 민망할 정도고... 김애란의 평가에 대해서는 그냥 동의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형편없는 평가라 따로 코멘트 안 하겠다.
@쿤데라 김경욱이 ㅈㄴ 잘 쓰는 거야. 그는 사상가야. 네가 제대로 음미하면서 안 읽어봐서 그래. 한 문장 한 문장 ㅈㄴ 사유가 담겨 있어. 단편 하나에 담기는 밀도가 엄청나다. 김애란 같은 단편 장인과 급이 다르다. 네가 아직 독서력이 부족해서 그렇게 보이는 거야. 물론 네가 그렇게 믿고 싶다면 어쩔 수 없겠지.
@쿤데라 니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 마냥. 미시마랑 비교도 하기 싫은 쩌리 작가가 김애란이야. 대가리만 커서 본인 주장만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너같은 놈한테 논리적으러 시간 들이면서 니 모순점과 실수를 설명해 준 게 아까울 정도로 글 막 쓰고 다니네. 어린 친구같은데 공부나 해라. 공부를 안하니 이모냥이지..
@쿤데라 논리도 없고 표현력도 빈약한 사람이 가장 잘 사용하는 것 ‘욕’ 넌 참 잘 사용하네 ㅎㅎ 친구는 ‘아비투스’가 뭔지 아니? 친구가 꼭 알았음 하는 단어야 ㅎㅎ
@쿤데라 김애란은 묵은지 작가들이랑 비교할 수준도 아니고 같은 겉절이랑 비교해도 평이한 정도야.
동시대 작가 중에선 김연수가 더 잘 쓴다고 생각함 물론 김애란 못 쓴다는 거 아님. 잘 쓰고 좋은 작가는 맞는데, 문학적 성과로 보나 감수성으로 보나 김연수가 의외로 동시대 문인 중에선 많이 가려지지 않았나... 생각. 그래도 문단에선 고평가해서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난 아직도 김연수 단편만큼 국문학에서 세련된 형식미를 못 본 거 같음
니가 말한 형식미가 무엇인지 희마하게 ㅇㅋ 예전에도 적었지만 난 김연수 노잼이라 좋아하지는 않지만 신자깅 나오면 항상 읽음. 뭐랄까, 좋게 말하면 형식민데 너무 진지하고 너무 무거워... 난 그게 단점으로 비춰짐. 뭐 누군가에게는 세련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그렇지만 좋은 작가라는 의견에는 동의함. 김영하나 김애란 그리고 성해나 처럼 대중의 주목은 덜 받지만 그래도 평단에서는 그 가치를 알아주니 작가로서는 뭐 다행이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고.
@쿤데라 왜 비교군을 김연수로 들었나면... 뭔가 결이 좀 비슷하게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내가 느꼈을 때 못지 않은 형식미가 있었음. 물속골리앗 읽었을 때 감탄 나오더라고. 스토리는 솔직히 뭐 없었는데. 또한 다루는 주제는 서로 다르고. 그래도 난 그 김연수의 좀 더 딥하고 진지한 사유가 좋더라고. 그게 노잼이라 할지라도 읽고 나면 가슴속에 뭔가가 남았어.
@ㅇㅇ(118.235) 그래서 김연수는 약간 메시지와 형식미를 다 잡은 느낌이었는데 김애란은 메시지가 조금 아쉽지 않나라는 생각. 노찬성과 에반이 김애란 작품 중 탑으로 생각하는 것도, 메시지가 너무 강렬해서였거든. 그 자본에 침식당하는 과정을 묘사만으로도 완벽하게 보여주는 어떤 철학과 메시지... 근데 그거 외에 다른 건 모르겠음....
와 ㅋㅋ 이 글쓴이 개억까당했네 ㅋㅋ 뭔가 싶어서봤는데 그냥 다구리당한거였네 ㅋㅋ - dc App
로갓 추하다ㅋㅋ
개억까는 무슨 ㅋㅋㅋㅋㅋ 말하는 거 보면 이유도 없이 김애란 올려치기 하고싶어서 무지성으로 다른 작가 깐다음에 주관이라고 포장하면서 욕까지 박아버리는 친구인데 ㅋㅋㅋㅋㅋ 에휴 추하다 추해
중간에 살짝 댓글로 주관을 너무 강하게 말한 건 잘못이긴 한데 한 거에 비해 악플 너무 달렸어 한두명이 계속 물어 뜯더라
@ㅇㅇ(211.234) 그걸 악플이라 하는 게 맞아? 논리적으로 뭐가 잘 못 됐는지 설명해줘도 이해할 생각은 안하고 꽉막혀서 욕설까지 사용한건데. 악플이라 하면 글쓴이 자체를 까야하는거지. 개억까가 하나도 없는데. 저친구 그냥 문해력이 떨어지는 친구야. ‘김애란이 타겉절이랑 다를바 없다.’ 라는 댓글에 긁혀서 뭔 김애란이 겉절이냐면서 헛소리하는 발작 글 썼었는데
@ㅇㅇ(211.234) 이 글도 다를바 없어. 남이 해당 말을 하질 않았는데 다른 말을 왜곡해서, 자의적으로 변형해놓고 그걸 알려줘도 본인 주장이라며 헛소리와 궤변만 들여놓잖아.
@ㅇㅇ(211.234) 아무도 작가를 멋대로 폄하하거나 욕설을 사용하지 않았어. 그런데 글쓴이 혼자서 다른 작가를 폄하하고 심지어는 작가에 대한 욕과 상대에 대한 욕까지 서슴치 않고 있는데 어떻게 봐야 잘 봐줄 수 있을까?
@ㅇㅇ(211.234) 지금 논의범주를 잘못 설정하고 있는거야. 주관을 강하게 밀고나가는 건 핵심이 아니야.
104.28 넌진심병원가봐라ㅋㅋ 내가 댓글다읽어봤는데 진지하게 니가 젤이상함ㅇㅇ 미시마 좋아하는 나도 그냥니가젤이상해보임 그냥 순 개억까더만 뭔 논리타령이냐 ㅋㅋ 혹시 조현병있슴?
@ㅇㅇ(223.38) 머디가 개억까인지 제발 말 좀 해주던가.내가 설명한 걸 다 읽었다고? 진심으로? 그러면 이 반응이 안 나오지
진짜로 진지하게 너 아파보임 오히려 쿤데란지 뭔지는 그냥 정상같아보이고 ㅇㅇ
@ㅇㅇ(223.38) 그러니까 어디가 그렇냐고
니가단댓글 전부 이상해보임 과잉스럽달까? 누구편드는게아니라 니가욕하는애는 그냥 정상같아 보이는데 넌진짜 아파보임ㅇㅇ 진짜 조현병이런거 읍슴? 아님말고.
@ㅇㅇ(223.38) 글쓴이가 긁혀서 글 쓴 부분이 1.문장은 강한데 스토리가 약하다 2.미시마 상대로 쩌리다. 인데 1번은 다들 말하던 것이고 논리적 모순점이 없는 문장이고 2번은 한 적이 없는데 글쓴이가 왜곡해서 그렇게 느꼈다는 부분이야. 이걸 설명해줘도 미시마 그정도 아니다로 일관하고 타 작가랑 상대한테 원색적 욕설을 사용하는데 내가 뭘 해줘야할까?
@ㅇㅇ(223.38) 뭔 조현병이야 원래 설전과 토론을 좋아하는데 상대가 이성적이 척하면서 지금 너처럼 특정 부분을 짚어서 논리적으로 지적하지를 않고 뭉개버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논리를 전개하려는 기본 구성 자체가 성립이 안되는데 왜 감정적으로 그렇게 보임 원툴로 일관하는지?
@ㅇㅇ(223.38) 전부 같은 것으로 뭉개지 말고 말할 거면 똑바로 말해. 과잉이 아니고 분석이고 명확이야
@ㅇㅇ(223.38) 결국 내용에 대한 논리 하나 펼치지 않고 ‘전부‘ 같은 단어로 뭉개기나 하고 조현병 드립으로 메신저만 공격하고. 이게 맞는거니?
@ㅇㅇ(211.234) 악플->개억까->과잉과 이상하게 보임 으로 점점 니 주장에 대한 오류를 내심 알고는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인데 맞니?
@ㅇㅇ(104.28) 뭔 소리야 여기 통피가 다 한 사람인 것도 아니고 너 좀 무섭다 이런데 힘 쏟지 마
@ㅇㅇ(211.234) 아 미안 너무 길게 쓰다보니 아이피를 못봤다 좌송스
@ㅇㅇ(211.234) 그런데 말하고자 하는 논지는 같음. 이 글의 시작이 무엇이었나? 글쓴이의 주장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가? 내가 조현병이 아니라 그냥 분석적 논쟁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까지 ㅇㅇ. 이렇게 쓸데없는 것에도 시간을 좀 부어버릴 정도로 좋아함.
@ㅇㅇ(211.234) 233.38 친구가 조현병이니 뭐니 헐뜯어도 결국에는 텅 빈 말이잖아. 아무 논리가 없는. 그런것과 달리 논리구성을 밟아서 쓰는데도 악플 취급해버리면 이게 좀 뭣하지.
@ㅇㅇ(223.38) 진짜 말투 글쓴이랑 개똑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
쭉 읽어봤는데 이젠 분신술까지 지랄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