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천 드릴로 우엘벡 등등
온갖 문화, 철학, 정치, 경제등에 대한 레퍼런스 패러디 논평이 너무 많이 들어가있어서 읽다가 주눅듬 ㅆㅂ
사실 그런 건 곁다리에 불과함. 결국 인간의 본질임. 인간의 본질을 집요하고도 다면적으로 다채롭게 파고 드는 문학이 찐인 거임. 현대문학의 특징이 맥시멀리즘인데, 이게 점점 과해져서 주객이 전도될 지경이 돼 버렸기 땜에 슬슬 반발로 대안 사조가 나올 때가 됐음
사실 그런 건 곁다리에 불과함. 결국 인간의 본질임. 인간의 본질을 집요하고도 다면적으로 다채롭게 파고 드는 문학이 찐인 거임. 현대문학의 특징이 맥시멀리즘인데, 이게 점점 과해져서 주객이 전도될 지경이 돼 버렸기 땜에 슬슬 반발로 대안 사조가 나올 때가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