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 오래 생각하다가 내린 결론들이 이미 누군가 한 경우가 되개 많았음. 중딩때 나름대로 샹각하다가 사회계약설까지 가기도 했고 허무주의나 쇼펜하우어적 생긱도 많이 핬는대 나중에 알고보니까 누군거 다 해놨더라. 그래서 이 사람들은 나보다 논거가 너 탄탄하겠지? 더 깊이 샹각했겠지? 하다가 책 다시 읽게된듯. - dc official App
너 술먹었지? - dc App
그래.. 멋진 샹각하면서 자 - dc App
오타가 많아서 술먹은거라고 생각했음 다시 읽어봐 오타 개마늠 - dc App
체호프 단편소설 읽다가 재밌어서 다른 책도 읽음
ㅇㅇ 재밌음
그냥 원래.
내가 한 말을 다 틀렸다 하길래 어 그래 씨발 한번 해보자 하나라도 맞는거 있음 어쩔래? 하고 읽기 시작함 근데 찐따라서 내가 옳고 그른건 중요치 않더라고ㅋㅋㅋ
허영심 지금은 그냥 읽음
급식때에도 중2병과 현실도피였다가 현타오고 계속 이것저것다해보다가 원점으로 회귀
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