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트겐슈타인> 제대로 산다는 것에 대한 치열한 구도자로서 삶을 가르쳐줌.

2.<루돌프 불트만> 한 때 버리려했던 신앙에 조화를 이루고 나만의 신앙을 지킬 수 있게 해줌.

3.<니체>현실세계를 열심히 살게 해준 철학자.

4.<하이데거> 내(인간실존)현실조건을 올바로 보게됨.

5.<가다머> 해석학을 통해 텍스트 읽는 법을 배우는중...

6.<키르케고르> 신과 나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하게 해줌

7.<리처드 로티> 내가 볼때 민주주의시대에 적절한 철학을 보여준 사람 같음. 내 개똥철학에 많은 은혜를 준 사상가.

8.<예수>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준 인간.

9<부처> 잘 모르지만 관련책들을 읽고 심신안정에 많은 신세를 짐.

자세한 이야기는 사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쑥스러워서
생략한다. 이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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