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비트겐슈타인> 제대로 산다는 것에 대한 치열한 구도자로서 삶을 가르쳐줌.
2.<루돌프 불트만> 한 때 버리려했던 신앙에 조화를 이루고 나만의 신앙을 지킬 수 있게 해줌.
3.<니체>현실세계를 열심히 살게 해준 철학자.
4.<하이데거> 내(인간실존)현실조건을 올바로 보게됨.
5.<가다머> 해석학을 통해 텍스트 읽는 법을 배우는중...
6.<키르케고르> 신과 나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하게 해줌
7.<리처드 로티> 내가 볼때 민주주의시대에 적절한 철학을 보여준 사람 같음. 내 개똥철학에 많은 은혜를 준 사상가.
8.<예수>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준 인간.
9<부처> 잘 모르지만 관련책들을 읽고 심신안정에 많은 신세를 짐.
자세한 이야기는 사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쑥스러워서
생략한다. 이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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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되고 있었군열.. - dc App
앗 나 불트만 예수 그리스도와 신화 보려고 빌렸는뎀 타이밍보소
껄껄 나도 있는뎈ㅋㅋ - dc App
혹시 싫어하는 철학가도 있음?
싫다기보다는 이해를 못하는거지.ㅋㅋ - dc App
그냥 영향을 잘 받으시네요
사기범죄자 1번 빼고 훌륭하네
사기범죄자는 뭐여.ㅋ - dc App
로티는 공산주의 이론가들이 비판 많이 하던데 구체적인 사상이 궁금
<로티의 철학과 아이러니> 읽어보셈. 쉽고 재밋음.내공이 있으면 김동식의 신실용주의 읽어보셈.바로 들어가고 싶다면 철학과 자연의 거울 ㄱㄱㄱㄱ - dc App
가다머 굿굿
예수가 인간이 되었구나
보통사람들은 예수를 인간이라고 하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안하잖여 - dc App
@말없는신앙 태클은 아니고 신앙 얘기 나오는거 보니 기독교인 듯 한데 인간이래서
예수는 신인 동시에 인간이니까
비트겐슈타인 원서든 해설서든 하나만 꼽자면 뭐가 젤 좋았음?
<구도자의 일기>괜찮음. 종교철학이론서들하고.. - dc App
@말없는신앙 ㄱㅅㄱㅅ
자끄 엘륄이랑 위르겐 몰트만 추천
이거보고 책빼서 몰트만 읽어본다 - dc App
가다머 수업 듣는중인데 재밌는
허영심이 그득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