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 읽었던 책인데요
서양? 책일꺼에요 단편소설로 기억해요 그림이 조금있고
이야기 줄거리가 아주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요
한가정이 있고 남자아이 중점으로? 진행이 되는데 다같이 가족들이 좋아하는 파이? 를 먹고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아버지가 암에 걸리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이야기였어요
결국 마지막에는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시지만 아이와 엄마는 기운을 차리고 마지막에는 가족이 좋아하는 파이를 먹는걸로 환한얼굴의 아이의 얼굴이 그림으로 나오면서 끝이나요..
제가 글을 못쓰지만 이렇게라도 찾고싶어서 올려봅니다ㅠㅠ
아이가 아빠랑 하는 캐치볼?야구를 좋아했고
'엄마는 한 동안 아빠의 셔츠를 입고 다니셨고 서서히 아버지의 냄새는 없어져갔다' 이 문구가 기억에 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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