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병신찐따 자서전 같은데..

정상인들은 걍 너무 어둡고 우울하다고만 느끼고 말 것 같은데

나도 병신찐따라서 그런가 너무 공감됨 감동과 전율까지 옴

걍 내 심리를 써놓은 것 같애

내가 세상에서 느끼던 괴리감을 똑같이 묘사하고 있어


정상인들은 드라마 보면서 공감얻을때

난 이런 개찐따피폐소설 보면서 공감과 위로를 얻네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