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리즈 되어있는거라던가
스토커 게임 말고는 안보이네 이거 그건그렇고 역시 게임이랑 노변의 피크닉 소설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네
내가아는 스토커는 아티팩트 끼고서 외골격입고 그런건데 여기서는 위험한 지역에서 밀수하는 아재를 보는느낌 엔딩도 잘모르겠음 걍 내가 책을 잘 안읽어봐서 그런거 같긴한데
재미는 있었는데 생각했던거랑 다르네
뭐 시리즈 되어있는거라던가
스토커 게임 말고는 안보이네 이거 그건그렇고 역시 게임이랑 노변의 피크닉 소설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네
내가아는 스토커는 아티팩트 끼고서 외골격입고 그런건데 여기서는 위험한 지역에서 밀수하는 아재를 보는느낌 엔딩도 잘모르겠음 걍 내가 책을 잘 안읽어봐서 그런거 같긴한데
재미는 있었는데 생각했던거랑 다르네
노변의피크닉 -영화 스토커-게임 스토커 게임스토커시리즈가 노변의피크닉과 영화 스토커 설정을 차용한거고 영화스토커도 원작이 노변의 피크닉인데 타르코프스키가 소설원작 마음에안들어서 형제가 수정엄청하였으니 이순으로 연관되있을뿐 후속작은 딱히없는걸로
뭣
후속작은 딱히없구나 흠 뭐 소설버전으로는 후속작 딱히 없을거같긴했지만 혹시 있나 싶었는데
맘에 들었으면 스투르가츠키 형제 작품 다른 거 읽어 보는 것도 좋지
나중에 도서관에 있나 확인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