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한 번 다 읽고 지금 다시 읽고 있는데 새로운 느낌. 고딩때도 느꼈지만 문체랑 단어가 꽤 낯설어서 부드럽게 읽히지는 않는듯 그리고 뭠가 한 번에 각잡고 읽는 책보다는 가지고 다니면서 5페이지 정도 곱씹으면서 읽는 게 좋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