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뽑기, 어린 짐승쏘기 라는 책인데
짧고 강한인상이라 기억에 많이남았다 인기는 좆나없지만 재미는 내가보장함

게다가 다른 오에 겐자부로 책들은 읽기 좆나힘들고 정치색묻고 지랄났는디 이건 작가가 20대 초반에 쓴 첫 장편이라 그정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