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책 절대다수가 


누가 나한테 폭력을 가해서 아프고 슬펐어<<< 이 상황에서 전혀 안 벗어 나는듯


이런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겠지만 아닌 사람들한테 뭐 어쩌라는지 원... 이런 반응이 좀 당연한듯


책 내용이 철학적이거나 고도의 사상이 있다기 보단 


약 빨고 정병와서 눈물 한방울 또르륵 감성임


그리고 또 느낀게 여기서 누가 >>왜<< 폭력을 가했는지는 전혀 안 나오고 폭력을 가하는 쪽을  악마화 시키고

나를 >>어떻게<< 괴롭혔는지에 대해서만 쓰여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