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터 그라스의 [양철북] 

오래 전 청소년 때 읽었는데 그때는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됐음. 

지금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독갤에서는 이 작품 언급되는 걸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