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터 그라스의 [양철북]
오래 전 청소년 때 읽었는데 그때는 솔직히 잘 이해가 안됐음.
지금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독갤에서는 이 작품 언급되는 걸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노벨연구소 리스트에도 있던데
책도 보고 영화도 봤음. 다시 읽어봐. 나도 다시 읽어야겠다. 난 이책으로 북클럽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음. 함께읽기 이런거.
독일 문학이 유독 언급 안되는듯
노벨연구소 리스트에도 있던데
책도 보고 영화도 봤음. 다시 읽어봐. 나도 다시 읽어야겠다. 난 이책으로 북클럽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음. 함께읽기 이런거.
독일 문학이 유독 언급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