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들 후빨글봐도 필력 후달리니 '건조한 문장' 이지랄로 후까시잡고 시작함 어둠이니 심연이니 지랄하지만 내용이 뛰어난것도아님 플롯도 그저그렇고 스릴러라고 하기에는 카버 씹하위호환 내적관념이 있는것도 아니고 영상미가 좋지도않음 국내판은 작가수준에 걸맞게 표지가 하나같이 걸레같음 은근 빠는새끼 많은데 이새끼 빤다하면 일단 대화 자체를 하기싫음
흐음. 스포츠와 여가는 읽을만하다고 생각해용
이건 또 누구래...
히야, 나랑 생각이 같은 분 바로 여기 계시네. 저도 이 작가 읽으면서 알쏭달쏭했네요.
나 이사람 한번도 본적없는데 팬층있는작가구나...
어젯밤은 좋던데 다른 건 좀 갸우뚱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