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세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처음이 카인의 후예 
두번째는 걍 ㅈㄴ 짧은 이상한 단편 하나랑 
세번째가 나무들 들판에 서다 

카인의 후예는 그냥 그랬음 
두번째 단편도 
나무들 비탈에 서다는 꽤 재밌었는데 
전쟁 중 그리고 끝난후의 군인들에 대한 이야기임 
약간 내가 읽어본 소설중에서 헤밍웨이의 무기여 잘있어라랑 
느낌이 비슷함 
뭐 줄거리같은건 걍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오니까 
내가 읽고 인상깊었던 부분들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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