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병희 역이랑 김봉철 역 두 가지 중에서 고민이네
여기선 김봉철 역을 추천해서 이걸로 정하려고 했는데
김봉철 역은 명칭을 현재 우리가 쓰는 걸로 바꿨다고 하네
페르시스 --> 페르시아 이런 식으로
나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읽고 이제 <역사> 읽으려는데
이러면 명칭의 혼란이 오지 않을까 싶네
명칭의 일관성을 위해 그냥 천병희 역으로 가야 할까
천병희 역이랑 김봉철 역 두 가지 중에서 고민이네
여기선 김봉철 역을 추천해서 이걸로 정하려고 했는데
김봉철 역은 명칭을 현재 우리가 쓰는 걸로 바꿨다고 하네
페르시스 --> 페르시아 이런 식으로
나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읽고 이제 <역사> 읽으려는데
이러면 명칭의 혼란이 오지 않을까 싶네
명칭의 일관성을 위해 그냥 천병희 역으로 가야 할까
명칭 문제는 생각보다 금방 적응 될걸
김봉철꺼 절판 아닌가? 읽지도 않고 추천하는 애들이 태반일듯
김봉철역 아직 판매중
얼마전부터 다시 팔걸?
판매도 하고 중고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