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면 "이 책은 어디서 영감들 받은거지?" 하고 찾아보는데 그 책들 읽고 또 "그 책에 대한 영감은 어디서 온거지?" 하고 찾아보다가 결국 호메로스까지 올라가서 고대 그리스 소설을 읽게 되버림..

뭐 이게 나쁘진 않을수도 있겠지만 한 작가에 대한 깊이감 있는 독서가 어려워지는게 약간 아쉬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