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면 "이 책은 어디서 영감들 받은거지?" 하고 찾아보는데 그 책들 읽고 또 "그 책에 대한 영감은 어디서 온거지?" 하고 찾아보다가 결국 호메로스까지 올라가서 고대 그리스 소설을 읽게 되버림.. 뭐 이게 나쁘진 않을수도 있겠지만 한 작가에 대한 깊이감 있는 독서가 어려워지는게 약간 아쉬움. - dc official App
그렇게 읽는게 좋은듯 서로 관계가 이어지면 기억하기도 좋고 오래남는듯
다 그럴걸?그러다 한 작가에 꽂히면 한 작가 작품 쭉 읽기도 하고 내가 재밌으면 된 거지
유퍼킹가부장주의자! 영감이 아니리 할멈을 찾아봤으면 다른 독서도 가능했을건데!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