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문학 개허접 독린이임.

최근에 근대 일문학 재밌어서 소세끼 3부작 산-그-문 이랑 다자이 게이꺼 인간실격이랑 쓰가루 읽음.

현대꺼는 히가시노 게이 코 용의자x의 헌신 읽는게 다임



쿠바가 자꾸 뉴스에 떠서 체 게바라 평전 읽는 김에 쿠바 배경 문학 알아보니까 <노인과 바다>랑 <타나토스>가 나옴(나무위키 피셜)

노바는 유명하고 타나토스는 국역본이 절판됨.

근데 또 알라딘 품절의뢰 센터에서 사는건 기분이 이상해서 걍 원서로 읽을려고 하는데


노문상 못받은 무라까미 아저씨는 아직 첨이기도 하고 뭐 입문 순서 있나 싶기도하고 타나토스 걍 노잼인가 싶기도 해서 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