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완독했다 노벨연구소 36번째 책! 읽기 힘들었어 어릴 때 어린이용으로 볼 땐 재미있었는데 이건 어째 마음이 꺾일 뻔했다 2000여년 전 이야기라니 난 고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청동기부터 현대까지 전쟁이란 본질적으로 달라지지 않는구나 정도의 감상

현대인답게 도파민 쩌는 쇼츠나 릴스 많이 봐야지 다짐했어 그치만 내일은 오뒷세이아를 읽느라 머리 뜯고 있겠지

그런데 난 평소에 쇼츠 재미없어서 거의 안 본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