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시찾 게르망트까지 읽었는데 그냥 미친것같음
시간에 의해 상실되고 파괴되는 것들과 그걸 되찾으려는 몸부림으로써의 창작 행위를 이렇게 쓴다고?
문학이 이런 경험을 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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