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까지 읽은 지금,
우리본성의 선한천사나 팩트풀니스 느낌인데

미래를 낙관적으로만 보고싶은 나의 오류일 수도 있겠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낙관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었다는 저자의 말은 나에게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