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레스가 출산 합병증으로 아이랑 죽은게 맘에 들었음


뭔가 이런 소설은 해피엔딩이 나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 드는데


마지막까지 파멸로 끝나가지고 깔끔한 느낌이 드는것 같음


험버트라는 악마가 돌로레스의 인생을 영원히 되돌릴수도 없게 부숴버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