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제임스 설터라는 작가를 그렇게 거품이라고 까는데 대체 어떤 뭘 어떻게 써서 그런 건지 평점이나 보려고 yes24에 검색했더니 생각지도 못한 연결고리를 찾음 저번에 중고서점 갔다가 샀던 단편 모음집인데 저 양반이 쓴 <이국의 해변>이란 소설도 실려있었음.. 단순 호기심 때문에 샀던 책인데 갑자기 읽어야 할 이유가 하나 추가된 기분이네. 이런 식으로 연결점이 생기는 것도 독서하다보면 겪는 뜻밖의 재미인 것 같다.
일에 관한 소설 잼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