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쉽게 읽히지는 않고

거의 생각을 좀 곁들여야 하는 느낌이 드는데


예를 들면(책 내용 X)

나는 길을 걸었다. 를

나는 길에서 멈추지 않았다. 그저 지나간 지금을 뒷통수로

바라볼 뿐. 같이

작가 만의 생각? 해석?이 담긴 문장들이 맞는건가?

아니면 이런 걸 부르는 용어가 있나?

질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