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왜 내 잘못인지 논리적으로 말해봐라. 책 떨어트렸다고 상품가치 없을 거면 책장도 넘기면 구겨지니 상품가치 없어지겠네
구구니스(long4076)2026-04-23 14:39
답글
딱걸렸다 싶어서 강매한 거지 뭐
모서리로 떨어져서 조금 흠나도 잘못까지는... - dc App
PineTree(latter0753)2026-04-23 14:41
답글
논리적으로 말 못하니 인신공격하네. 책이란게 정보 전달 목적인데 내가 책장을 잡아 짼 것도 아니고 읽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데 그걸로 돈 물릴 거 같으면 책 보라고 전시하는 서점하면 안 되지. 이해가 안 됌? 교보가 그걸로 돈 물리는 거 봤냐
구구니스(long4076)2026-04-23 14:44
답글
일단 교보는 강매는 안 시킴... 양심 문제지...
실제로 사고싶지도 않은데 떨어뜨렸다고 사는 사람 극소수인데 자기가 떨어뜨린 거 아니라고 너무 날카롭게 말하는 거 아닌지... - dc App
PineTree(latter0753)2026-04-23 14:47
이건 당연한 건데..온라인 배송하는데도 찍혀있으면 반품하고 버려지잖아 난 떨어트리면 사
익명(211.234)2026-04-23 14:40
답글
그건 전시되지 않은 책을 선택하는 온라인이니까 그렇지
구구니스(long4076)2026-04-23 14:45
모서리까졌으면 사야하지 않을까 동네 서점이든 교보든 간에 - dc App
Boki(indeed9539)2026-04-23 14:42
답글
책 떨어트렸다고 교보가 돈 물린 사례 있으면 가져와보셈
구구니스(long4076)2026-04-23 14:44
답글
@구구니스
떨어뜨린 거 말고 모서리 까진 거 말야; - dc App
Boki(indeed9539)2026-04-23 14:49
원칙은 귀책 사유가 있는 사람이 책임지는 것. 그런데 세상만사가 원칙대로 돌아가지는 않지. 반품이 늘어나면 책값을 올리는 수밖에. 그리고 소형서점은 반품 안되는 거래조건이 있기도 해. 그 경우 안팔리는면 주인이 손실을 떠앉음.
ㅍㄹㅅㅍ(philosophik)2026-04-23 14:45
답글
그럴거면 책을 밀봉해놔야지. 실제로 백화점 서점 가면 반품 불과 책들인지 뭔지는 다 밀봉해둠. 온라인처럼 구매만 가능하고 전시 책들은 자유롭게 읽게 해둠. 읽으라고 전시해놓고 뭐라도 하자 생기면 옳다구나 니가 책 사라, 이게 맞냐는 말이지
구구니스(long4076)2026-04-23 14:47
대형 서점이랑 동네 서점이랑 다르다 대형 서점은 재고나 반품, 파손하는 그걸 경감하는 시스템이 있지만 (전에 출판사에 떠넘긴다는 글도 봄) 동네 서점은 그냥 주인이 떠맡는 시스템임
익명(112.153)2026-04-23 14:47
답글
니 말대로면 주인이 떠안아야 할 걸 왜 고객한테 전가시키냐는 거지
구구니스(long4076)2026-04-23 14:48
답글
@구구니스
니가 파손했으면 니가 떠맡아야지 상품 가치가 훼손 됐는데
익명(112.153)2026-04-23 14:49
답글
그게 왜 상품가치 훼손이냐? 그 논리면 백화점 가서 옷도 못 입겠네. 입는 순간 상품가치 훼손되는데? 이해가 안 되냐? 서점은 책을 읽고 고르라고 전시한 곳인데 거기서 책을 불태운 것도 아니고 읽는 행위 중에 떨어트렸다고 책값 물릴 거 같으면 그게 전시 목적이 있냐
구구니스(long4076)2026-04-23 14:53
답글
@구구니스
니가 옷입다가 옷에 기스가 나거나 구멍이 나면 그거 니가 떠맡아야 하는거야 조심히 입어보든가
익명(112.153)2026-04-23 14:54
교보는 대기업이고 도의적으로 독자들과 손님들에게 최대한 너그럽게 운영하는거고. 영세하고 여유가없을수록 팍팍할수밖에 없다. 그걸 이해하냐 안하냐는 니몫.
익명(118.235)2026-04-23 14:48
답글
이게 맞지 이걸 이해 못 하면 걍 개병신임
익명(218.155)2026-04-23 15:06
답글
스탠스가 영세업자랑 대기업이랑 다를 수 밖에 없다는걸 이해 못 함? 나도 스타벅스에서 음료 쏟으니까 바로 걸레로 닦아 치워주면서 새 음료 공짜로 주더라
익명(218.155)2026-04-23 15:07
답글
근데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건 걍 개병신 ㅉㅉ
익명(218.155)2026-04-23 15:08
이런애들 주위에있는 가족이랑 직장동료 친구들이 진심으로 불쌍하다 이런 사회성 떨어지는애들은 국가가 따로 관리해야 할듯 한데
익명(211.234)2026-04-23 14:48
와 진짜 역하네 중국인임?
익명(211.238)2026-04-23 14:49
답글
댓에서 장문써서 한마음으로 알려줘도 키배ㅋㅋ 이새긴 개선여지도 없고 공감받으러 온 ㅂㅅ 중국인이네
익명(211.238)2026-04-23 14:53
넌 가지마라
qwerty(steady0691)2026-04-23 14:52
고닉이네
익명(211.216)2026-04-23 14:55
도의적으로 미안한 마음에 살 수는 있지만 그걸 왜 강매 시킴???
쿤데라(pilot0711)2026-04-23 14:56
답글
내 말이 그 말임. 그런 걱정이면 책 읽어보라고 전시하는 서점을 하질 말든가
구구니스(long4076)2026-04-23 14:58
답글
아예 투명유리에 넣어 놔서 만지지 못 하고 보게만 하게 해야지. 아니면 크게 써 붙여 놓던가. '모서리 까지면 사십쇼'!!!
쿤데라(pilot0711)2026-04-23 15:00
독갤병신들아 하급어그로에 넘어가냐 - dc App
익명(fright3149)2026-04-23 14:57
책에 커피를 쏟은 것도 아니고 음식물을 엎어서 말 마따나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것도 아닌데 강매를 시켜??? 난 면전에 대고 못 사겠는데요? 하고 나옴
쿤데라(pilot0711)2026-04-23 14:58
답글
그럼 모서리까진 책 배송 받으면 반품비용은 본인이 내는거 맞지?
익명(211.216)2026-04-23 15:03
답글
ㅇㅇ 나는 실제로 책 모서리 까지고 심지어 약간 구겨진 책도 배송 받아봤음. 나는 그런 거에 크게 개의치 않음.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왜 고객에게 떠넘기냐는 거야. 서점에서 왜 고가 잡지나 이런거에 랩핑을 해 놓는지 모르냐? 고객이 구매를 하기 위한 과정에서 의도치 않는 사고에 대해서도 주인은 생각했어야 하고 아니면 따로 경고 문구 같은 걸 만들어서 붙어놔야 함. 그것도 아니고 막무가내로 구매하라는 건 받아들이기 힘든데?
쿤데라(pilot0711)2026-04-23 15:07
니가 상품 파손시켜 놓고 뭐 그리 당당해?
도시팝(117.111)2026-04-23 14:58
답글
전시책 자체가 수십명 손 타면 상품가치 훼손인거지. 내가 떨궜다고 훼손이냐? 가치 훼손의 범위는 주인장 맘인데 그냥 책만 펼쳐도 훼손으로 보는 주인장인데 전부 다 강매시키면 되겠네? 읽지마라고 포장해둔 걸 떨어트린거도 아니고 읽고 살지 말지 정하라고 나둔 책 떨궜다고 강매하는 게 맞냐
구구니스(long4076)2026-04-23 15:03
답글
그냥 무시해. 이런 애들이 실제로 너같은 일 일어나면 주인한테 더 승질냄.
쿤데라(pilot0711)2026-04-23 15:09
모서리 까진 거면 상품 파손 맞다
도시팝(117.111)2026-04-23 14:58
글 자체에 문제는 없음 동네서점을 안갈 이유가 충분히 되니까
익명(211.216)2026-04-23 15:00
돈 안 내고 나온 것도 아니고
강매당한 거 ㅈ같다고 하소연한 건데
돈은 돈대로 깨지고 욕은 욕대로 먹네 ㅋㅋㅋㅋ - dc App
PineTree(latter0753)2026-04-23 15:00
답글
욕먹을만한 글임 왜인지 모르겠다면 너도 그 정도 인간인 것이고
익명(223.39)2026-04-23 15:03
답글
저게 어떻게 강매임 손해배상이지 독서갤에 기집년들이 많나 뻔뻔한애들이 많네
익명(211.234)2026-04-23 15:03
답글
그니까ㅋ 누가 보면 책장 잡아째거나 커피 쏟은 줄 알겠네. 전시책 뜻을 모르는 듯. 지네가 못 읽게 한 책들은 다 비닐 씌어둠. 읽고 살지 말지 정하라고 둔 책 떨어트렸다고 강매시킨게 황당해서 남겼더니 주인장 편드는 아주 우매한 독갤러 넘치네
구구니스(long4076)2026-04-23 15:05
답글
@ㅇㅇ(223.39)
네 에고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사람 됨됨이를 결정하는 거임 - dc App
PineTree(latter0753)2026-04-23 15:06
답글
안됌이랑 안됨 구분도 못하고 뻔뻔하기 까지 한데 누가 우매한지 모르겠네 ㅋㅋ 어떤 인생을 살지 안봐도 뻔함
익명(211.234)2026-04-23 15:07
음? 파손을 시켰으면 큰 서점에서도 사야지요? 규모거 있는 곳은 큰소리 내기 뭐해서 넘어가겠지만
익명(121.182)2026-04-23 15:02
여기와서 문화충격 받은거 책 조금 찍히거나 찌그러져왔다고 반품하는 거 좀 의아했음
익명(211.216)2026-04-23 15:06
책 떨어트렸다고 강매는 선 넘음. 고의로 손상시키면 모르겠지만 전시책은 언제든 오염과 떼 정도는 생길 각오로 하는 거 아닌가? 온라인과 비교는 옳지 않는 게 온라인은 창고 직배송이라 새책을 원해서 주문하는 곳이 온라인임
익명(223.39)2026-04-23 15:08
모서리 까졌다고 강매시키는게 정당한 사회가 되었구나... 애초에 책을 둘 땐 어느 사장이든 그정도 각오는 하고 판매해요. 그 각오도 없이 고객이 실수로 일으킬 파손까지 물릴 생각이면 책을 읽지 못하게 랩핑해두는게 맞겠죠. 제품을 펼치고 읽게끔 만들어두고 실수로 파손이 발생하면 금전적으로 물린다면 이건 덫을 놓은 겁니다
익명(121.182)2026-04-23 15:14
답글
난 댓글 읽고 진심 깜작 놀람... 그런데 정작 이런 문제가 본인에게 일어나면 정말 자신이 썼던 글처럼 행동할까
쿤데라(pilot0711)2026-04-23 15:15
답글
아마 발작하겠죠^^ 경주에 있는 독립서점 종종 가는데 거긴 사람이 늘 많고 치이다시피해서 누군가 계속 떨어트리는데 젊은 남자 사장님은 신경도 안 써요. 이게 정상적인 사회인데 떨어트렸으니 니가 사는 게 맞지, 라는 게 논리적인 사회로 착각하는듯 보이네요
익명(121.182)2026-04-23 15:21
답글
잘 모르고 샀다가 모서리 찌그러져있으면 좆같아 할 다른 손님들 입장을 생각해봐.. 모서리 찌그러져 있어서 결국 안 팔려 폐기처분해야 되는 사장님 입장도 생각해보고.. 자기 입장만 생각하네
익명(218.155)2026-04-23 15:27
모서리 까진거면 니 잘못 맞지 뭐 잘했다고 글까지 쳐올렸냐 ㅋㅋ
익명(empty0942)2026-04-23 15:28
사장 앞에선 아무 말도 못하는 찐따 병신 지가 잘못한 걸 어른이 대충 퉁치거나 커버 쳐주면서 넘어가길 바라는 애새끼 마인드
화나비(poem0850)2026-04-23 15:57
와 그걸 또 사고 나오냐
익명(211.217)2026-04-23 16:04
답글
어그로 이제 그만 끌어 ㅅㅂㄹㅁ 존나 나쁘네 진짜 ㅋㅋ
익명(218.155)2026-04-23 16:05
답글
@ㅇㅇ(218.155)
? 뭔소리지 헬스중에 잠깐 확인하고 댓글 단건데
익명(211.217)2026-04-23 16:06
답글
응 안속음~ 이제 어그로도 거의 꺼져가네
익명(218.155)2026-04-23 16:08
답글
@ㅇㅇ(218.155)
뭐 이런애가 다있지 헬스 중인 사진까지 찍어서 올려야 믿으려나 ㅋㅋㅋ 현실을 살아
익명(211.217)2026-04-23 16:08
답글
푸흡 ㅋ 구라 노
익명(218.155)2026-04-23 16:09
지나가던 사람이 너 잡고 넘어뜨려도 찐따마냥 멀뚱멀뚱 있는 놈이네 ㅋㅋㅋㅋ
왜 또 사람이랑 책이랑 같냐 해보지 난 너같은 사람보단 책이 더 나은거 같아 ㅇㅅ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게 왜 내 잘못이냐? 교보 가면 수천명이 떨어트리는데
그니까 왜 내 잘못인지 논리적으로 말해봐라. 책 떨어트렸다고 상품가치 없을 거면 책장도 넘기면 구겨지니 상품가치 없어지겠네
딱걸렸다 싶어서 강매한 거지 뭐 모서리로 떨어져서 조금 흠나도 잘못까지는... - dc App
논리적으로 말 못하니 인신공격하네. 책이란게 정보 전달 목적인데 내가 책장을 잡아 짼 것도 아니고 읽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데 그걸로 돈 물릴 거 같으면 책 보라고 전시하는 서점하면 안 되지. 이해가 안 됌? 교보가 그걸로 돈 물리는 거 봤냐
일단 교보는 강매는 안 시킴... 양심 문제지... 실제로 사고싶지도 않은데 떨어뜨렸다고 사는 사람 극소수인데 자기가 떨어뜨린 거 아니라고 너무 날카롭게 말하는 거 아닌지... - dc App
이건 당연한 건데..온라인 배송하는데도 찍혀있으면 반품하고 버려지잖아 난 떨어트리면 사
그건 전시되지 않은 책을 선택하는 온라인이니까 그렇지
모서리까졌으면 사야하지 않을까 동네 서점이든 교보든 간에 - dc App
책 떨어트렸다고 교보가 돈 물린 사례 있으면 가져와보셈
@구구니스 떨어뜨린 거 말고 모서리 까진 거 말야; - dc App
원칙은 귀책 사유가 있는 사람이 책임지는 것. 그런데 세상만사가 원칙대로 돌아가지는 않지. 반품이 늘어나면 책값을 올리는 수밖에. 그리고 소형서점은 반품 안되는 거래조건이 있기도 해. 그 경우 안팔리는면 주인이 손실을 떠앉음.
그럴거면 책을 밀봉해놔야지. 실제로 백화점 서점 가면 반품 불과 책들인지 뭔지는 다 밀봉해둠. 온라인처럼 구매만 가능하고 전시 책들은 자유롭게 읽게 해둠. 읽으라고 전시해놓고 뭐라도 하자 생기면 옳다구나 니가 책 사라, 이게 맞냐는 말이지
대형 서점이랑 동네 서점이랑 다르다 대형 서점은 재고나 반품, 파손하는 그걸 경감하는 시스템이 있지만 (전에 출판사에 떠넘긴다는 글도 봄) 동네 서점은 그냥 주인이 떠맡는 시스템임
니 말대로면 주인이 떠안아야 할 걸 왜 고객한테 전가시키냐는 거지
@구구니스 니가 파손했으면 니가 떠맡아야지 상품 가치가 훼손 됐는데
그게 왜 상품가치 훼손이냐? 그 논리면 백화점 가서 옷도 못 입겠네. 입는 순간 상품가치 훼손되는데? 이해가 안 되냐? 서점은 책을 읽고 고르라고 전시한 곳인데 거기서 책을 불태운 것도 아니고 읽는 행위 중에 떨어트렸다고 책값 물릴 거 같으면 그게 전시 목적이 있냐
@구구니스 니가 옷입다가 옷에 기스가 나거나 구멍이 나면 그거 니가 떠맡아야 하는거야 조심히 입어보든가
교보는 대기업이고 도의적으로 독자들과 손님들에게 최대한 너그럽게 운영하는거고. 영세하고 여유가없을수록 팍팍할수밖에 없다. 그걸 이해하냐 안하냐는 니몫.
이게 맞지 이걸 이해 못 하면 걍 개병신임
스탠스가 영세업자랑 대기업이랑 다를 수 밖에 없다는걸 이해 못 함? 나도 스타벅스에서 음료 쏟으니까 바로 걸레로 닦아 치워주면서 새 음료 공짜로 주더라
근데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건 걍 개병신 ㅉㅉ
이런애들 주위에있는 가족이랑 직장동료 친구들이 진심으로 불쌍하다 이런 사회성 떨어지는애들은 국가가 따로 관리해야 할듯 한데
와 진짜 역하네 중국인임?
댓에서 장문써서 한마음으로 알려줘도 키배ㅋㅋ 이새긴 개선여지도 없고 공감받으러 온 ㅂㅅ 중국인이네
넌 가지마라
고닉이네
도의적으로 미안한 마음에 살 수는 있지만 그걸 왜 강매 시킴???
내 말이 그 말임. 그런 걱정이면 책 읽어보라고 전시하는 서점을 하질 말든가
아예 투명유리에 넣어 놔서 만지지 못 하고 보게만 하게 해야지. 아니면 크게 써 붙여 놓던가. '모서리 까지면 사십쇼'!!!
독갤병신들아 하급어그로에 넘어가냐 - dc App
책에 커피를 쏟은 것도 아니고 음식물을 엎어서 말 마따나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것도 아닌데 강매를 시켜??? 난 면전에 대고 못 사겠는데요? 하고 나옴
그럼 모서리까진 책 배송 받으면 반품비용은 본인이 내는거 맞지?
ㅇㅇ 나는 실제로 책 모서리 까지고 심지어 약간 구겨진 책도 배송 받아봤음. 나는 그런 거에 크게 개의치 않음.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왜 고객에게 떠넘기냐는 거야. 서점에서 왜 고가 잡지나 이런거에 랩핑을 해 놓는지 모르냐? 고객이 구매를 하기 위한 과정에서 의도치 않는 사고에 대해서도 주인은 생각했어야 하고 아니면 따로 경고 문구 같은 걸 만들어서 붙어놔야 함. 그것도 아니고 막무가내로 구매하라는 건 받아들이기 힘든데?
니가 상품 파손시켜 놓고 뭐 그리 당당해?
전시책 자체가 수십명 손 타면 상품가치 훼손인거지. 내가 떨궜다고 훼손이냐? 가치 훼손의 범위는 주인장 맘인데 그냥 책만 펼쳐도 훼손으로 보는 주인장인데 전부 다 강매시키면 되겠네? 읽지마라고 포장해둔 걸 떨어트린거도 아니고 읽고 살지 말지 정하라고 나둔 책 떨궜다고 강매하는 게 맞냐
그냥 무시해. 이런 애들이 실제로 너같은 일 일어나면 주인한테 더 승질냄.
모서리 까진 거면 상품 파손 맞다
글 자체에 문제는 없음 동네서점을 안갈 이유가 충분히 되니까
돈 안 내고 나온 것도 아니고 강매당한 거 ㅈ같다고 하소연한 건데 돈은 돈대로 깨지고 욕은 욕대로 먹네 ㅋㅋㅋㅋ - dc App
욕먹을만한 글임 왜인지 모르겠다면 너도 그 정도 인간인 것이고
저게 어떻게 강매임 손해배상이지 독서갤에 기집년들이 많나 뻔뻔한애들이 많네
그니까ㅋ 누가 보면 책장 잡아째거나 커피 쏟은 줄 알겠네. 전시책 뜻을 모르는 듯. 지네가 못 읽게 한 책들은 다 비닐 씌어둠. 읽고 살지 말지 정하라고 둔 책 떨어트렸다고 강매시킨게 황당해서 남겼더니 주인장 편드는 아주 우매한 독갤러 넘치네
@ㅇㅇ(223.39) 네 에고가 얼마나 대단하길래 사람 됨됨이를 결정하는 거임 - dc App
안됌이랑 안됨 구분도 못하고 뻔뻔하기 까지 한데 누가 우매한지 모르겠네 ㅋㅋ 어떤 인생을 살지 안봐도 뻔함
음? 파손을 시켰으면 큰 서점에서도 사야지요? 규모거 있는 곳은 큰소리 내기 뭐해서 넘어가겠지만
여기와서 문화충격 받은거 책 조금 찍히거나 찌그러져왔다고 반품하는 거 좀 의아했음
책 떨어트렸다고 강매는 선 넘음. 고의로 손상시키면 모르겠지만 전시책은 언제든 오염과 떼 정도는 생길 각오로 하는 거 아닌가? 온라인과 비교는 옳지 않는 게 온라인은 창고 직배송이라 새책을 원해서 주문하는 곳이 온라인임
모서리 까졌다고 강매시키는게 정당한 사회가 되었구나... 애초에 책을 둘 땐 어느 사장이든 그정도 각오는 하고 판매해요. 그 각오도 없이 고객이 실수로 일으킬 파손까지 물릴 생각이면 책을 읽지 못하게 랩핑해두는게 맞겠죠. 제품을 펼치고 읽게끔 만들어두고 실수로 파손이 발생하면 금전적으로 물린다면 이건 덫을 놓은 겁니다
난 댓글 읽고 진심 깜작 놀람... 그런데 정작 이런 문제가 본인에게 일어나면 정말 자신이 썼던 글처럼 행동할까
아마 발작하겠죠^^ 경주에 있는 독립서점 종종 가는데 거긴 사람이 늘 많고 치이다시피해서 누군가 계속 떨어트리는데 젊은 남자 사장님은 신경도 안 써요. 이게 정상적인 사회인데 떨어트렸으니 니가 사는 게 맞지, 라는 게 논리적인 사회로 착각하는듯 보이네요
잘 모르고 샀다가 모서리 찌그러져있으면 좆같아 할 다른 손님들 입장을 생각해봐.. 모서리 찌그러져 있어서 결국 안 팔려 폐기처분해야 되는 사장님 입장도 생각해보고.. 자기 입장만 생각하네
모서리 까진거면 니 잘못 맞지 뭐 잘했다고 글까지 쳐올렸냐 ㅋㅋ
사장 앞에선 아무 말도 못하는 찐따 병신 지가 잘못한 걸 어른이 대충 퉁치거나 커버 쳐주면서 넘어가길 바라는 애새끼 마인드
와 그걸 또 사고 나오냐
어그로 이제 그만 끌어 ㅅㅂㄹㅁ 존나 나쁘네 진짜 ㅋㅋ
@ㅇㅇ(218.155) ? 뭔소리지 헬스중에 잠깐 확인하고 댓글 단건데
응 안속음~ 이제 어그로도 거의 꺼져가네
@ㅇㅇ(218.155) 뭐 이런애가 다있지 헬스 중인 사진까지 찍어서 올려야 믿으려나 ㅋㅋㅋ 현실을 살아
푸흡 ㅋ 구라 노
지나가던 사람이 너 잡고 넘어뜨려도 찐따마냥 멀뚱멀뚱 있는 놈이네 ㅋㅋㅋㅋ 왜 또 사람이랑 책이랑 같냐 해보지 난 너같은 사람보단 책이 더 나은거 같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