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라는거 자체가 글로하는 예술인데


판타지를 너무 무시하는것도 틀딱들의 고정관념이랑 오만함 이라고 생각함.


마치


2000년대에 락좋아하는애들이 아이돌 음악 무시하던 그런느낌임


반지의제왕도 노벨문학상 후보 올랐다가 못탄것도 틀딱들이 판타지 무시해서 그런거라는 글도있고..


이것도 세대가 변하면 없어지겠지만..


그러기엔 ai시대도 곧 도래하고 그전에있던 명작들이 너무 피해를 많이봄


개노잼 작품들이 상을 받는가하며..


책에있어서 재미라는 요소가 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