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라는거 자체가 글로하는 예술인데
판타지를 너무 무시하는것도 틀딱들의 고정관념이랑 오만함 이라고 생각함.
마치
2000년대에 락좋아하는애들이 아이돌 음악 무시하던 그런느낌임
반지의제왕도 노벨문학상 후보 올랐다가 못탄것도 틀딱들이 판타지 무시해서 그런거라는 글도있고..
이것도 세대가 변하면 없어지겠지만..
그러기엔 ai시대도 곧 도래하고 그전에있던 명작들이 너무 피해를 많이봄
개노잼 작품들이 상을 받는가하며..
책에있어서 재미라는 요소가 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밥 딜런이 상 받은 때부터는 거의 무관심임
처칠은 자서전 끄적여서 받았는데 ㅋ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준 jk롤링한테 줘야됨
ㅇㄱㄹㅇ
유명 판타지 작가들 다 받겠네
통속적 재미 추구하는 소설들이 예술성이 떨어져서 그렇지
아예 무시한 것도 아니고 후보에까지 올랐으니까 뭐 ㅋㅋㅋ 그리고 톨킨이 후보에 올랐던 해 수상자가 드리나강의 다리 작가라서 경쟁 상대가 너무 막강했음 ㅋ 그리고 마케팅을 잘해서 그렇지 걍 수많은 문학상 중 하나임. 과학쪽 노벨상 수상자 리스트가 워낙 어마어마하니까 문학상이랑 평화상도 그 후광 효과에 묻어간 거라고 생각함. 우리나라도 김대중이나 한강 말고 과학쪽에서 수상자가 나와줘야 할 텐데 아직은 요원한 듯. 건축계 최고 상인 프리츠커상도 아직 못 탔고. 필즈상 수상자는 한국계 미국인이라 우리나라랑은 노상관이고. 본인은 우리나라에서 대학까지 졸업했다고 어필하는 거 같긴 하지만
요원하다 라는 어휘 좋다
노문상은 매 해 출판사들이 대목잡는 것 이상의 의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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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가제 사라지면, 책들의 죽음 겪게 될 것"<<이게 왜 노벨평화상 못받았는지 모르겠음..
노문상 수상 여부에만 의미 부여를 할 필요가 있을까? 이미 월드 판타지 어워드, 네뷸러, 휴고, 성운상, 은하상 등 환상문학 분야의 수많은 어워드가 있잖아. 환상문학 그 자체로 가치를 인정하고 평가하면 되는 것이지, 노문상 수상 여부에 가치평가가 좌우될 필요는 없다고 봄.
원론적으로는 동의하는데 그렇게 된다고 해서 니가 생각하는 작가들이 받을거 같지는 않음
페터 한트케도 받았는데 틀딱 취급하는 건 너무 편협한 거 아닌가? 후보에 올랐으면 이미 충분히 고평가 받은건데 그저 못 받음에 매몰돼서 찌라시랑 카더라 운운하는 것까지 갈 필요 없다고 봄. 그렇다고 노문상 주는 거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 상 수상 못한 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