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폭행 강도 강간 조져버리기...


주인공이 나쁜 놈이어도 뭐 그러려니 싶은데 너무 빠꾸없이 묘사하니까 당황스럽네


그래도 글은 마음에 든다


얼른 마저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