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기만 생각하며 살 수 있을 정도로 강하지 않다는 것.

다른 무언가 혹은 누군가를 위해야지만 더 큰 의미와 용기를 길어올릴 수 있다는 것.


외동에다 개인주의 성향이 강한데 이 말이 종종 경종을 울려줌.

이기적인 이유에서라도 이타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역설이 존재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