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색적이고 마음이 헛헛한 남자 주인공. 특별히 잘하는게 하나 있음
2. 유부녀 걸프렌드가 있고 종종 원나잇도 하지만 사랑과 유대에 대해서는 잘 모름
3. 부유하고 수상한 인물 등장
4. 누군가 실종됨
5. 주인공은 왠지 역사(주로 근대)의 어떤 사건과 자신을 둘러싼 사건들을 유비시킴
6. 발기함
7. 초현실적 존재가 나타나서 뭔가 예언풍의 말을 지껄이는데 별로 놀라지 않음
8. 음악 이론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다가 사정함
1. 사색적이고 마음이 헛헛한 남자 주인공. 특별히 잘하는게 하나 있음
2. 유부녀 걸프렌드가 있고 종종 원나잇도 하지만 사랑과 유대에 대해서는 잘 모름
3. 부유하고 수상한 인물 등장
4. 누군가 실종됨
5. 주인공은 왠지 역사(주로 근대)의 어떤 사건과 자신을 둘러싼 사건들을 유비시킴
6. 발기함
7. 초현실적 존재가 나타나서 뭔가 예언풍의 말을 지껄이는데 별로 놀라지 않음
8. 음악 이론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다가 사정함
얼탱 - dc App
맥주 마시고 양식 위주의 식사 그리고 책 안 읽을거 처럼 행동하는데 문학에 은근 박식함
한 권 다 읽었네 ㄱㅅ
난 하루키책 다 존나재미없었음. 역대급 거품 작가라고 생각함.
그럼 쓰라구
+가끔 철학이야기도 나옴.
물론 인물들이 철학에 대해 조금 이야기를 나누는 정도
이런 식이면 나도 마블 영화 쓸수 있는건데?
정말 소신 발언 하자면, 하루키 소설은 전혀 쓰고 싶지 않은 스토리임 ㅋ
90년대에나 먹히는 스타일
지랄하네 ㅋㅋ
그걸 다룰 문체가 너한테 없잖아
6번만 있어도 하루키임 ㅇㅇ
어이구
이딴글에 개추가 29개나 박힌거는 머냐
필력으로는 인정해도 스토리는 조금 그렇다는 데에 수긍하는 여론이지 뭐. 스토리라인이 딱 하루키 그대로잖아.
@ㅇㅇ(104.28) 제목이 직설적이라 인플루언서 유튜브들 돈쉽게번다라면서 본인한테 해보라하면 못하는 느낌이랄까 근데 저런 요소들이 하루키의 장르인데 갑자기 다른 요소로 쓰면 읽고 싶지 않을거 같은데
콜롬버스의 달걀 이야기 확 와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