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학자들은 시대를 앞서 나갔던 무친 조선의 선비들이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어떻게 조선시대에 이런 생각을 했지? 라는 생각이 드는 문구가 많았음



근데 결국 조선 성리학자 출신이다보니 "중국 주나라때는 이런 일이 있었으니 이렇게 해야한다~ 한나라때는 이렇게 했으니 이걸 따라야 한다~" 등 어느 정도는 유교사상 안에서 노는 듯한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