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타고난게 성욕이 엄청 많거든.. 남들보다 유별남..


그렇다고 뭐 이상하거나 음침한짓을 하는건아니고


여자친구 사귈때도 그랬고 혼자 위로도 많이함 (근데 여친은 좋아했음..)


그러다가 평생을 책과는 아예 거리가 멀게 살다가


요새 해리포터 부터 시작해서 독서에 취미들려서 책읽고있는데


성욕이 정상인수준으로 많이 줄어든거같음


확실히 그전엔 사람이아닌 짐승으로 살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