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몽테크리스토 백장, 로빈슨 크루소의 모험,
도끼 작품들도 그당시에 통속소설 아니었음?
몇백년동안 읽히면 고전이 되는걸까
왜 저 작품들만 남았을지 생각해봐 통용되는 소설은 수백 수천이었을텐데
웹소 연재 시스템이 워낙 가혹해서 그게 가능할지 ㅋ 위고가 늘여쓰기 했다고 원성이 자자한데 위고니까 필력으로 그 분량을 커버한 거고 ㅋㅋ 현재 웹소는 줄 안 바꾸고 원고지 25매를 매일 채워야 하는 시스템이라 의미 없는 문장이 엄청 많음
웹소가 늘여쓴단건 그쪽에 아예 이해가 없는거임
아닐걸? 웹소는 옛날로 치면 그냥 자극적이고 상업적인 옐로우 페이퍼에 실릴만한 장르일뿐임. 게다가 도스토옙스키는 같은 대문호들나 아인슈타인 같은 위인에게도 영향을 준 사람이고 장례식에도 수만명이 모인 국가적인 문학가 였는데 그저 통속 소설가라고 내려치면 안되지.
도끼는 통속소설 작가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 그쪽에서 레전드로 남은 건 에밀졸라같은 케이스임
미국에서 소비되던 펄프픽션 범죄물중에 현재까지 읽히는건 레이먼드 챈들러, 대실 해밋 둘뿐이지
로스 맥도널드, 미키 스필레인, 짐 톰슨,존 D 맥도날드 등등 그쪽은 은근 많지 않나?
그건 우리나라 얘기고, 현지에서는 Pie,말대로 예전 펄프픽션 작가들 중에 아직도 많이 읽히는 작가 많다.
@도시팝(210.99) 현지 얘기 나오는 것부터가 일단 고전 라인업처럼 되기는 힘들 듯 ㅇㅇ
옛날에도 웹소설 비슷한 건 있긴 했겠다
셜록홈즈 해리포터 아르센뤼팽같은게 통속이지 - dc App
ㄴ
통속 소설하고 웹소는 구조 자체가 다름
절대 아님ㅋ 님이 열거한 그 고전들이 나왔을 당시 기원전에 쓰인 책들이 많이 읽힌거 보면 미래에도 현재 우리가 고전이라고 생각하는 고전들만 계속 읽힐거임
니가 예시로 뽑은 거 당대에도 통속 소설 아니었는데
그래도 인터넷 자료로는 남아있을테니까 읽는 사람이 아예 없지는 않을듯? - dc App
지금 남은 고전들은 순수 체급이 높은거야. 만약 나중가서 읽는다 했을 때 사람들이 현재 웹소설들의 내용을 원할까? 아님 현재 고전들을 계속해서 읽어나갈까? 물론 웹소설도 일부 남겠지만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작품은 몇 없더고 봄.
네버
단언이 가능할 정도로 희박함. 설사 웹소설 중 고전으로 남을 작품이 있대도 그건 플랫폼만 웹소설일 확률이 클 것임.
SSS급 웹소설이 많아질수록 기존 고전의 가치는 오히려 더 올라갈 것. 오히려 현재의 웹소설들은 경향만 남고 작품들은 쉬이 버려지게 될듯.
고전급에 올라서려면 '남녀노소' 누구나 보고 즐길 수 있어야 되는데 웹소 중에 아직 그 정도 작품은 없어. 하다못해 귀여니만큼의 파급력을 지닌 작품도 없어.
ㅋㅋ
와 귀여니 얼마만에 듣는 이름이야. 근데 귀여니만큼의 파급력이라기엔 그 때랑 지금이랑은 시장 규모 자체가 하늘과 땅 차이 아닌가?
뭔 병신 소리를.
웹소계 내에선 고전처럼 남겠지. 전독시나 나혼렙 같은 건. 근데 웹소 너머로 고전처럼 읽히는 건 잘 모르겠음.
근데 애초에 넌 전독시 나혼렙 이라고 얘기하는 거 보니까 대충 1위한 작품만 읽어본 것 같은데 어찌 그리 단정짓듯 말함?
왜 저 작품들만 남았을지 생각해봐 통용되는 소설은 수백 수천이었을텐데
웹소 연재 시스템이 워낙 가혹해서 그게 가능할지 ㅋ 위고가 늘여쓰기 했다고 원성이 자자한데 위고니까 필력으로 그 분량을 커버한 거고 ㅋㅋ 현재 웹소는 줄 안 바꾸고 원고지 25매를 매일 채워야 하는 시스템이라 의미 없는 문장이 엄청 많음
웹소가 늘여쓴단건 그쪽에 아예 이해가 없는거임
아닐걸? 웹소는 옛날로 치면 그냥 자극적이고 상업적인 옐로우 페이퍼에 실릴만한 장르일뿐임. 게다가 도스토옙스키는 같은 대문호들나 아인슈타인 같은 위인에게도 영향을 준 사람이고 장례식에도 수만명이 모인 국가적인 문학가 였는데 그저 통속 소설가라고 내려치면 안되지.
도끼는 통속소설 작가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 그쪽에서 레전드로 남은 건 에밀졸라같은 케이스임
미국에서 소비되던 펄프픽션 범죄물중에 현재까지 읽히는건 레이먼드 챈들러, 대실 해밋 둘뿐이지
로스 맥도널드, 미키 스필레인, 짐 톰슨,존 D 맥도날드 등등 그쪽은 은근 많지 않나?
그건 우리나라 얘기고, 현지에서는 Pie,말대로 예전 펄프픽션 작가들 중에 아직도 많이 읽히는 작가 많다.
@도시팝(210.99) 현지 얘기 나오는 것부터가 일단 고전 라인업처럼 되기는 힘들 듯 ㅇㅇ
옛날에도 웹소설 비슷한 건 있긴 했겠다
셜록홈즈 해리포터 아르센뤼팽같은게 통속이지 - dc App
ㄴ
통속 소설하고 웹소는 구조 자체가 다름
절대 아님ㅋ 님이 열거한 그 고전들이 나왔을 당시 기원전에 쓰인 책들이 많이 읽힌거 보면 미래에도 현재 우리가 고전이라고 생각하는 고전들만 계속 읽힐거임
니가 예시로 뽑은 거 당대에도 통속 소설 아니었는데
그래도 인터넷 자료로는 남아있을테니까 읽는 사람이 아예 없지는 않을듯? - dc App
지금 남은 고전들은 순수 체급이 높은거야. 만약 나중가서 읽는다 했을 때 사람들이 현재 웹소설들의 내용을 원할까? 아님 현재 고전들을 계속해서 읽어나갈까? 물론 웹소설도 일부 남겠지만 경쟁 속에서 살아남을 작품은 몇 없더고 봄.
네버
단언이 가능할 정도로 희박함. 설사 웹소설 중 고전으로 남을 작품이 있대도 그건 플랫폼만 웹소설일 확률이 클 것임.
SSS급 웹소설이 많아질수록 기존 고전의 가치는 오히려 더 올라갈 것. 오히려 현재의 웹소설들은 경향만 남고 작품들은 쉬이 버려지게 될듯.
고전급에 올라서려면 '남녀노소' 누구나 보고 즐길 수 있어야 되는데 웹소 중에 아직 그 정도 작품은 없어. 하다못해 귀여니만큼의 파급력을 지닌 작품도 없어.
ㅋㅋ
와 귀여니 얼마만에 듣는 이름이야. 근데 귀여니만큼의 파급력이라기엔 그 때랑 지금이랑은 시장 규모 자체가 하늘과 땅 차이 아닌가?
뭔 병신 소리를.
웹소계 내에선 고전처럼 남겠지. 전독시나 나혼렙 같은 건. 근데 웹소 너머로 고전처럼 읽히는 건 잘 모르겠음.
근데 애초에 넌 전독시 나혼렙 이라고 얘기하는 거 보니까 대충 1위한 작품만 읽어본 것 같은데 어찌 그리 단정짓듯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