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취향의 영역이지만 ㅇㅇ누가 그랬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미시마는 죽어있는 풍경을 표현하는 느낌인데 오에는 살아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 같음 그렇다고 미시마가 소설에서 보여주는 철학이 오에보다 쉽냐? 그건 또 아닌 거 같고하지만 한동안 전도유망한 노벨문학상 후보였다가 정치사상으로 말년 개좃지랄낸 천재문학가 <<< 이 타이틀을 그냥 노벨문학상 수상한 천재1이 이길 수는 없음
나도 비슷하게 느꼈는데. 오에의 글은 기괴함이 깔려 있는데 그건 살아있고 고통받는 것들에게서 오는 속성 같거든 미시마의 글은 너무 아름다워 그러나 살아있는 것에서 느껴지는 박동과 더러움 고통 이런 게 잘 안 느껴져
미시마는 죽음으로 이끄는 문학을 회피했지만 정치를 통해 죽음으로 나아갔죠.
둘 다 ㅆㅅㅌㅊ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