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악순환인게

여혐 소설이다!! 테러해라!! 할 때

그냥 별점 없이 리뷰만 있는 것과

별점이 1점씩 줘서 별점 한 1, 2점 짜리 소설에

여혐 소설이다!! 리뷰 있는 건

상당히 느낌과 뉘앙스가 다르다보니...

그니까 평범한 독자들도 별점이 낮은데 여혐이라 하면 사람들은 별점이 낮은 이유가 여혐이 짙어서라고 생각하더라고

사실 이건 나도 똑같이 생각했었음 ㅇㅇ 나만 냉철하고 현명한 인간이라서 별점에 얽매이지 않은게 아니라 걍 아마 사람 생각 다 비슷할거임...

여혐이다 뭐다 해도 별점이 정상이면 또 별로 안 휘둘림

걍 별점 이거에 사람들이 막 휘둘리다보니, 여론도 그렇고, 독자들도 그렇고 쉽지 않음

아무래도 직접 읽기 전에 책을 판단할 요소가 별점이다보니 그런 듯

우리 배달의 민족도 별점 4점 미만이면 잉? 하고 좀 꺼려하잖아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