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페렉 알못이기는 한데

W 또는 유년의 기억이었나 그걸 더 추천함

왜냐하면 사물들은 이름만 소설이지 사실상 페렉의 사회학 에세이야

W 또는 유년의 기억은 좀 더 소설이라 읽는 재미는 그쪽이 더 있어

그리고 W 쪽이 더 내밀한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