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 처음 들어와봄ㅇㅇ


책 많이 읽는편은 아니라 유명한데 안읽은거 많음 근데 취향이 좀 까탈스러움

국내문학을 더 읽고 싶은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생리적 거부감 느낄때가 많아서 선뜻 손대기가 꺼려짐


최근에 읽은건 


양귀자 모순 ★★☆☆☆

한강 채식주의자 ★☆☆☆☆

오정희 불의강 ★★★★☆

김초엽 빛의 속도 ★★☆☆☆

편혜영 홀 ★★☆☆☆ (1개반 정도)


이정도 원래 별점이 좀 짬

은희경 새의선물 괜찮게 읽었었는데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취향 변했을수도

오정희 작가 저거 말고 또 뭐 읽었는데 좋았어서 이 작가랑 잘맞는거같음 나머지 작품도 읽을 예정


2010년대 이후 현대문학 읽고싶은데 좋은 작품이면 시기상관없이 추천받음 근데 로맨스/이성애 관계성 중심인거는 배제하고ㅇㅇ

작가 성별도 안가림 근데 소위 토속 개저문학 느낌은 사양함 

페/미니/즘 SF 둘다 좋아하는 장르인데 최근 우르르 나오는 깊이없는 양산형이나 커뮤식 사이다감성은 ㅂㄹ 


외국작가 중에는 보르헤스, 알랭드보통, 우르술라 르귄 이런 류 작가 좋아함 까뮈도 나쁘지않게 읽었고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인가 그것도 꽤잘읽었음 

추천해주고 가면 올해 복받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