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중에서 제일 첫 단편 <홈 파티>를 읽었는데, 거의 1시간 걸렸어.

25분식 이틀에 걸쳐서 읽었어.  뭔가 제대로 읽은 느낌이 드네. 낭독이 효과가 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