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중에서 제일 첫 단편 <홈 파티>를 읽었는데, 거의 1시간 걸렸어.25분식 이틀에 걸쳐서 읽었어. 뭔가 제대로 읽은 느낌이 드네. 낭독이 효과가 좋나
입닫고 똑같은 시간을 할애해서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ADHD라 잡생각 많아서 그래요
그리스인인지
그리스 가보고 싶어
잘했음. 나도 낭독 좋아하는데 낭독도 이점이 많으니까 낭독이 본인에게 잘 맞다 싶으면 계속 꾸준히 ㄱㄱ
고마워~ 왜 이제야 이 좋은걸 했나 싶다. 상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