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개가 제목만 다를뿐 같은책이 맞죠?

아까 인터넷기사에서 보니까  백년동안의 고독이 아주 명작이라고 하던데

내일 한번 읽어보려구요.

찾아보니 이렇게 두개가 있던데  어떤걸로 읽는게 좋은가요?

그리고 진짜 재밌는 명작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