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한 도끼가 이해되네

후반부는 숨도 안 쉬고 200페이지를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다

글에서 생명력이 느껴지는 경험은 처음 해 본다

톨스토이는 문학의 정점이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