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참여아님)

중간 중간 공간이 모자라 주변사람들 많이 나눠줬음. 위 사진도 저번에 나눠줬던 책들

책장 중에 9할 이상은 읽은 듯

도서관이나 리디에 없으면 최후의 보루로 구매해서 읽는 편


지금도 주변에 독서 츄라이츄라이 영업중이라 친지들, 직장동료들에게 카를로 로벨리 같은 대중과학, 팩트풀니스 같은 교양서, 삼체 같은 소설들도 미니 도서관 느낌으로 마구마구 빌려주고 있음.

현재 읽고 있는 책은 '이성적 낙관주의자'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낙관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었다는 저자의 주장이 정말 매력적임. 논거도 내 기준으로는 설득력이 있어서 재밌게 읽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