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독서환경이 좋은듯
텐센트 위챗리딩
월 구독료 3~4천원 정도로 100만권에 달하는 모든 장르 책에 접근 가능 (밀리의 서재가 15만권 정도인 걸로 암)
중국에서 출판되는 90% 가량의 책을 ebook으로 다 볼 수 있다고 함.. 저자 이름 좀 날린 책은 없는 게 없을듯
연속 자동 결제(월간): 19위안 (한화 약 3,600원
월간 단일권: 30위안 (한화 약 5,700원)
분기권 (3개월): 60위안 (한화 약 11,400원)
연간권 (1년): 228위안 (한화 약 43,400원)
독서미션+친구초대로 몇 개월 무료 구독 연장 가능함
한국에서 유통되는 오닉스가 중국 회사임 중국이 전자잉크 시장 수요가 있어서
아예 전자잉크 모니터(24인치)도 제조해서 판매함 국내에 들어오는 것도 다 중국 제품임
국가 전략 차원에서 중국 정부가 독서를 장려하고 있음
저런 위챗리딩같은 저렴한 앱들이 독서 문턱을 크게 낮추고 중국 디지털 독서율이 굉장히 높다고 함
웹페이지 번역했는데 무슨 책이 인기 있나 살펴봄
쇼붕이,, 역시나 인기
철학 코너들
과학 교양서 우리가 잘 아는 책들이 보인다
경제 경영 쪽
문학
좋노
중국사 철학 Ai 자기개발 티베트 불교
대 중 국
100만권 밖에 없는데 중국 출판소설의 90%라는 거 신기하네
소설말고 다른 장르도 포함
@ㅇㅇ(83.97) 소설 말고 전체 책인데도 100만권 밖에 안 된다고? 인구에 비해 출판시장이 엄청 작네;;
@추운날엔붕어빵 아 검열 땜에 ㅈㄴ 적구나 ㅋㅋ
혜자잔아... 독서율 높은 게 조금은 납득될지도 - dc App
풍문으로 들은거긴한데 중국은 그나마 e북 이용율이 좀 높은걸로 앎 그래서 그런가 환경이 좋구나 부럽네
중국의 모든결제수단이 QR결제 환경이라 모든 중국인들이 먹고살려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게 필수템일테니 자연스럽게 이북시장도 발달하고 독서율도자연스레 높은듯.
@ㅇㅇ(222.237) 오... 그러고 본인이 중국 원서 몇개 가지고있는데 책 재질이 ㅈ박음 반짝이 같은 것도 손에 묻어나옴 ㅅㅂ
리더기가 다 중국산임 ㅇㅇ 예전에는 대만산도 좀 있긴했는데 지금은 완전 시장에서 밀린 느낌
@ㅇㅇ(222.120) 리더기도 그렇고 카메라도 요즘은 대부분 중국산임 나라에서 공학에 투자하고 밀어주는데 그게 독서율에도 영향을 미쳤나보네
리더기가 뭐 그런 최첨단 산업은 아니긴한데, 어쨌든 중국 전자책 시장 자체가 크니까 리더기 만드는 회사도 많은거라고 생각함. 수요가 형편없으면 아무리 중국이라도 그렇게 여러 회사에서 만들 순 없으니 ㅇㅇ
책많이 읽는 짜장은 앞으로 계속 흥할 듯 ㅠㅠ
그니까..공산국가라 밀어주는 건 확실히 밀어주나봐 독서율 높이려고 노력한다던데
중국은 더 강성해질 잠재력이 높을수밖에없는 환경이네. 독서장려정책도 부럽고, 이북시장도 활발하고. 반면 우리나라는 우민화정책의 표본이었던 도서정가제에 독서장려를 하는 정부정책지원도 부족하고 독서하는 비율은 갈수록 바닥을 내리치는데. 미래 잠재력감소가 작은데서부터 형성되는법인데 암울하네.
그니까 이거 보니까 현타와 도서정가제 폐지 안하는 것도 정치권 이득 때문이라던데 일부러 책 안 읽게하는 건가 중국은 공학 밀어주는 거나 독서 장려하는 거 보면 나라가 발전하기 위한 확실한 목표가 있는 거 같아
최근 보면 우리나라도 도서관 열심히 짓는거 같은데, 독서 장려정책이 독서율 바닥치는 속도를 못 따라가는 듯 ㅜㅜ - dc App
명나라 역사 저건 국내에도 누가 번역한 글 올린 적 있음.
짱깨들 독서목록 ㅆㅅㅌㅊ네 한국 베셀이랑 비교가 안되내
중국은 규모의 경제가 가능하니까 저 가격에 전자책 보급이 충분히 가능한듯 부럽다..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