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작품까지는 훌륭하진 않아도
볼만한게 나오긴했는데
그 이후에는 그냥 팔릴만한 트렌디 갬성소설st만
주구장창 나옴
서사는 없고 그냥 주인공 독백과 심경만 나열하고
너도나도 우울한척 치명적인척 힘든척하는 주인공나오는거
ㄹㅇ토나옴
한국에서 작가라는 인간들 상상력 빈약한거 하루이틀이 아닌건 유명하고
폐쇄적인 문단분위기로
고인물+고인물밑에서배운신인 아니면 진입할수없다는게 팩트
장르소설쪽에 글잘쓰는 애들 몰리는거 아는사람은 알고있지
바뀌려면
외국처럼 다른일하다가 늦은나이에 데뷔할수 있어야하고
꼭 문창전공이 아니더라도 문단 진입이 쉬워야하는데
문창전공 아닌사람이 문단진입하려면
기성작가 문하생 루트밖에 없으니
고인물대잔치ed가 당연하지
책안팔린다고 독자탓 소비자탓 그만하고
스스로 자성해야함
볼만한게 나오긴했는데
그 이후에는 그냥 팔릴만한 트렌디 갬성소설st만
주구장창 나옴
서사는 없고 그냥 주인공 독백과 심경만 나열하고
너도나도 우울한척 치명적인척 힘든척하는 주인공나오는거
ㄹㅇ토나옴
한국에서 작가라는 인간들 상상력 빈약한거 하루이틀이 아닌건 유명하고
폐쇄적인 문단분위기로
고인물+고인물밑에서배운신인 아니면 진입할수없다는게 팩트
장르소설쪽에 글잘쓰는 애들 몰리는거 아는사람은 알고있지
바뀌려면
외국처럼 다른일하다가 늦은나이에 데뷔할수 있어야하고
꼭 문창전공이 아니더라도 문단 진입이 쉬워야하는데
문창전공 아닌사람이 문단진입하려면
기성작가 문하생 루트밖에 없으니
고인물대잔치ed가 당연하지
책안팔린다고 독자탓 소비자탓 그만하고
스스로 자성해야함
난 이게 이꼴이난게 여초분위기가 한몫했다고 본다. 무슨 뜬구름잡는 감성을 아주 조잡스럽게 풀어놓고 제대로된 서사도 없는 그런 수준이하의 글들이 문학상에 버젓이 당선되는 꼴이라니 참.
올해 이상문학상 대상이랍시고 나온작품 읽어보는데 진짜 어이가없더라. 장르문학하는 애들 무시하고 그럴 게 아닌게 이젠 진짜 순수문학이 장르문학보다 작품성 면에서도 별달리 나을게 없어졌음
올해 현대문학상 작품집중에 모르그 디오라마 이건 여성문제 다룬것중엔 그나마 작품성도 있었는데 거기 실린 이주란의 '넌 쉽게 말했지만' 이건 진짜 도대체 무슨 이런 고등학생 블로그글보다 못한게 예심 통과했나 싶었고
재작년 현대문학상 작품 '체스의 모든것' 이건 진짜 읽어보면 그냥 헛웃음나오는 수준...이젠 진짜 한국문학은 아예 수준 자체가 없다고 봐야되고 개좆같은 권위와 부심만 남아있는 쓰레기 고인물판이 된지 오래라고 본다.
과연 이제 똑똑한 사람들이 작가가 되고 싶어할까? - dc App
너도나도 우울한 척 하는거 딱 일본 사소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