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주문한책이 왔는데 900페이지짜리 벽돌책을 꽉맞는 크기의 상자에 우겨넣고( 손가락넣고 뺄수없을만큼 퍼즐조각맞춘것처럼 빈틈없이 꽉 맞춤 상자크기의 책, 박스뒤집어 흔들어서 뺌) 

그 위에 에어캡 작은거 달랑1개 놓고 박스포장돼서 왔는데 이미 언박싱하기전 상태가 박스위가 볼록하게 배불러서와서 싸하면서 불안했는데 역시나 하드커버지가 대놓고 찍혀져서 한숨 푹..

교환신청을했지만 주말이라 결국 담주 화욜이나 수욜날 교환받게될 운명ㅠㅠ힝구


알라딘은 제발 포장에 신경 좀 써라

10권사면 5권은 하자가되서 오더라 포장자체가 너무 허술함